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설정하는 기준이 뭔가요?

증권사들이 기업의 목표주가를 설정하는게 주가가 올라갔을때 올리고 내려갔을때 내리는게 증권사의 목표주가인가요.

항상 보면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설정하는게 뒤늦게 설정하는것 같아서 문의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증권사 목표 주가는 기업의 미래 실적과 업황 전망을 바탕으로 산정되며

    일반적으로 12개월 후 주가를 기준으로 제시 합니다.

    산정방식은

    PER(주가 수익비율)을 활용해 개발 기업의 PER와 업종평균 PER를 비교하고, 업황 등을 고려해 할인,할증을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출 합니다.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 등 재무정보와 산업 동향, 경쟁사비교, 시장 상황과 금리 변동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 목표주가의 핵심은 기업가치 평가 모델을 기반으로 합리적인 주가 예측치를 제공합니다. 목표주가는 기업의 향후 실적 전망과 가치평가 모델을 바탕으로 산출한 12개월 내 도달 가능성이 높은 합리적인 주가를 의미하는데 해당 주가가 고평가인지 저평가인지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하지만 기업가치 만 따지는게 아니라 향후 실적 전망, 주가 수익 비율과 주가순자산 비율 그리고 현금흐름할인모델 등 평가를 따지며 동종의 다른 기업과 적정 벨류에이션을 보장하며 리스크 관리 및 프리미엄 조정 등 여러가지 항목을 분석해서 제공하는 것입니다.

  •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설정하는것은

    각 증시 종목에 대해 분석한 것을 대외적으로 발표하는 것입니다

    물론 간혹 작전일경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증권사 자사의 홍보가 주목적입니다

    얼마나 많이 근접했냐에 따라

    각 증권사의 매출이 달라지기도 하거든요

  • 보통 기업 리포트를 작성하는 기준에는 미래 전망성,실적, 예상된 이벤트, 기술 수출과같은 대대적인 수익성을 보고 ir 자료를 바탕으로 목표주가설정이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