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휴식없이 하루 18시간 일하면 많이 힘들까요?
남친이 브런치카페 알바를 하거든요 하는일이 각종 디저트나 요리 만들고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재료손질,소분등등인데 평소엔 그래도 아침7시에 일어나서 8시반부터 밤10시반가지 하루14시간 일하고 중간중간 쉬는시간도있고 집에 11시반쯤 도착해서 자고 매주 일욜은 쉬는날인데
가게가 이번주 화요일~일요일이 휴가라서
저번주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엄청 빡세게 일하고있거든요
어느정도냐면 이번에도 일어나는 시간은 아침7시인데 근무시간이 아침8시반부터 새벽2~3시까지예요 18시간~19시간 정도.. 거기다쉬는시간도 아예없고 밥도 거의못먹고 집에서 3-4시간 자고 다시 출근하는걸 지금8일째 연속으로 하고있어요 이번엔 일요일도 출근했어요
이렇게 일주일동안 일하니까 남친이 그래도 금요일낮까진 자기전에 연락도 잘하고 아침에일어나서 연락도 잘해줬는데
금요일 퇴근시간부터는 거의연락이안되다가 어제는 하루종일 연락이 안왔어요 제가 이해해줘야할까요? 얼마나힘들지 가늠이안와서.. 출퇴근시간에도 폰 못볼정도로 많이힘들까요?
50개의 답변이 있어요!
님이 그렇게 일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중간에 휴식하면서 하루10시간 일해도 집에가면 녹초예요
18시간을 휴식없이 며칠연속으로 일하면 몸이 완전히 망가져있을텐데
그거로 연락안한다고 뭐라하는건 좀 너무하네요
님이 그렇게 일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아마 더 안할걸요
하루 18~19시간 연속 근무는 신체적·정신적 한계를 훨씬 뛰어넘은 극심한 과로 상태로, 출퇴근 시간에 휴대폰을 확인할 겨를조차 없을 정도로 힘든 것이 당연합니다.
현재 남자친구분의 상황과 상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그리고 왜 연락이 끊길 수밖에 없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인간의 뇌는 수면이 부족하면 만성 음주 상태와 유사한 인지 기능 저하를 겪습니다. 8일 연속으로 3~4시간만 자며 일하면 판단력, 집중력, 감정 조절 능력이 사실상 마비됩니다.
브런치 카페 알바는 서서 하는 요리, 설거지, 재료 손질, 청소 등 온몸을 쓰는 강도 높은 육체노동입니다. 쉬는 시간과 식사조차 없이 18시간 이상 서 있는 것은 일반적인 근로 기준을 크게 초과한 노동 폭력 수준입니다.
식사와 휴식이 차단된 상태에서 극도의 피로가 누적되면, 뇌는 필수적인 생존(숨 쉬기, 움직이기, 잠자기) 외의 모든 활동을 셧다운합니다.
퇴근 후 집으로 가거나 출근하는 몇 십분의 시간 동안, 남자친구분의 뇌와 몸은 오직 "1초라도 더 자고 싶다" 또는 "지쳐서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다"는 상태에 빠집니다.
손가락 하나 까딱할 기력의 부재: 휴대폰을 들고 카톡 문장을 조합해 입력하는 것 자체가 엄청난 에너지 소모로 느껴집니다.
버스나 지하철, 택시 등 이동 수단에 타자마자 기절하듯 잠들거나, 눈만 겨우 뜨고 멍하게 이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락해야 하는데..."라는 생각은 들지만, 답장을 보내고 대화를 이어갈 심적·정신적 여유가 전혀 없어 앱을 열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정신력과 체력으로 겨우 버텼지만, 금요일을 기점으로 신체적 버팀목이 완전히 무너진 것입니다. 피로가 한계치(피크)를 넘어서면 자발적인 의지로 몸을 조율할 수 없습니다. 어제 하루 종일 연락이 없었던 것은 수면 부족으로 인해 쓰러져 잤거나, 의식을 겨우 유지하며 일만 겨우 마치고 다시 기절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지금은 서운함이나 서운했던 감정을 표현하기보다, 남자친구의 건강과 생존을 걱정해 주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남자친구가 여친을 사랑하지 않거나 마음이 식어서 연락을 안 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오직 '피로' 때문에 생긴 일입니다.
"왜 연락 안 돼?"라는 추궁 대신, "너무 고생 많아. 답장 안 해도 되니까 퇴근하고 무조건 쉬고 자! 챙겨주지 못해 미안해" 같은 부담 없는 응원 메시지 한 통만 남겨두세요.
이번 주 화요일부터 시작되는 휴가 기간 동안 남자친구가 며칠 동안은 단지 잠만 잘 수도 있습니다. 서운해하지 마시고 체력이 어느 정도 회복될 때까지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남친에게 여유가 없어 보여요. 기계적으로 하는 느낌이에요.
앞으로 카페를 운영할 생각이라서 힘들더라도 견디고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자기 주관이 뚜렷해야 힘들어도 언제까지 어떻게 할 것인지를 정할 텐데, 바쁘니까 맞춰서 움직인다면 곧 멘붕이 와요. 그땐 몸도 마음도 망가지죠.
곁에서 지켜보는 여자친구 입장에선 이해를 넘어 서운한 마음이 클 거예요.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여자친구는 가족이 아니어서 끈을 놓지 않는 노력이 필요한 거예요.
서로가 편해져서 무뎌진 것도 있을 것 같고... 기다리지 마시고 남자친구와 얘기를 해보세요.
만날 수 없다면 통화나 문자라도 하세요.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면 직장이나 월수입, 저축 등 좀 더 진지한 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고 그냥 친구 사이라면 이 만남을 이어갈지 한번은 이야기해 보고 만나든 아니든 결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
남자친구가 힘들어서 연락할 생각조차 못 한다면 이 만남은 아니에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까지 일하고 돈 버는지 물어봐야죠.
어쨌든 사귀는 사이라면 연락도 없고 힘들다, 바쁘다 하는 건 핑계예요. 소중한 존재를 망각한거죠.
아까운 청춘의 시간을 너무 희생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이호찬입니다.
적어주신 글로 보았을 때는 남자친구분이 실제로 굉장히 힘드실거라 추측이됩니다.
18~19시간 일주일째 연속으로 근무하면 다음 쉬는날에는 왠만한 사람이라면 폰을 들기도 힘들정도로
바로 잠들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루종일 잠들어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남자친구분이 힘든 시기를 지나고 계시는거 같아서 하루 정도는 이해해주시는게 좋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어제 이전에 연락 잘한것만 해도 남자친구분이 굉장히 노력중인것 같습니다.
연락이 며칠째 안되면 남자친구한테 한번 얘기 꺼내보는 것도 좋겠으나, 현재같은 상황에서 하루 정도는 이해해 주시면 남자친구분도 고마워하고 더 잘 만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예전에 며칠을 그렇게 일해본 적이 있습니다.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라면 그런 상황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4시간 이상의 수면과 체력이 있으면 버틸만 하기는 할 겁니다. 하지만 몸에 좋은 것은 아닙니다.
저러다 큰일납니다
아직 젊으니까 지금은 억지로 버틸수
있다고해도 속으로 골병듭니다
하루 12시간 근무도 빡센데
18~19시간은 말이 안됩니다
이해해주냐 마냐의 문제가 아니라
저렇게 일을 하는건 말려야합니다
남친 연락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영양제라도 챙겨줘야할 판이에요. 지금 젊으니까 버티는 거지 아니었음 진작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상태에요. 18시간씩 안쉬고 서있기만 해도 보통 힘든게 아닌데 저걸 며칠을 하니 지금 엄청 과부하 상태일 겁니다. 집에 도착한게 용할정도로 간신히 버티다 쓰러져 자는 걸 거에요. 이걸 8일 연속이면 거의 인지부조화 수준일거라 이해해 주세요. 지금 버티는 것도 한계점 넘었을테니 가게 휴가일때 오랜만에 쉬니까 놀자가 아니라 하루이틀은 푹 쉬게 해주세요. 이때라도 못쉬면 진짜 병나요.
사람이 그리일하게되면 많이힘들다기보단 몸이버티지못하죠. .지금대부분힘든일도8시간일하는데요. .
열시간넘게일하는게 가늠하기힘들죠. .,...
다른일을 찾아보시는게좋겟네요. .일을너무오래하네요. .그러다몸이버틸지못할뿐만아니라몸한순간에망가집니다
아직도 이런 노동착취하는 곳이 있군요
유명 베이글카페에서 장시간 노동한 젊은근로자가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한 사건이 생각나네요 주52시간 위반업체네요 급여를 얼마나 주는지 몰라도 진짜 혹사시키는 안좋은 회사인것 같네요
핸드폰을 보고 연락을 한다는건 일단 어떤일에서의 여유에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해요
피곤하고 짜증나고 힘들고 여유 없을때는 폰 보는것도 힘듭니다.
연락을 기다리고 서운해하지 말고 찾아가서 이것저것 챙겨 주는게 훨씬 좋을거 같아요
그건좀 이해해주셔야 할것 같아요
진심 ㅈㄴ 힘듭니다 ...
남친의 지금 주기가 일하는 시기인만큼
맘고생 좀 있으시더라도 ... 기다려 주시는게
맞을것 같아요 (여친입장에서)
근데 기다림이 순조롭지않고 힘든시기를 함께 보내시게
되어서 유감이네요 ㅠㅠ
이해하고 잘 사랑 보듬어 이어가시기를 !! 응원드립니다 !!
글만 봤는데도 너무 힘들 것 같은 스케줄이네요ㅠㅠㅠㅠㅠ만약 저였어도 폰 볼 기운도 없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싶을 것 같아요..! 조금만 더 이해해주시면 어떨까요?
18시간 일한다면 하루에 수면 시간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아마 모든 에너지를 일하는데 쓰고 그나마 일할 때는 집중하고 있으니 정신이 깨어있지만 집중하지 않는 시간은 계속 멍한 상태일거에요. 아마 연락해야한다는 생각도 못했을 것 같습니다. 자기 몸 챙길 여유도 없을 것 같으니 잘 챙겨주세요. 쓰러지지 않은게 다행인 상황이에요. 이게 길어지면 큰일날 수 있으니 연락이 되고 안되고의 문제가 아니라 건강을 걱정해주세요.
바쁠때만이라도, 인원을 더 구하던지 해야죠.
어떻게 18시간을 일할 수가 있어요? 그러다가 남친님 진짜 쓰러집니다.
핸드폰 볼 기운도 없을 거 같아요.
기운내게 영양제나 박카스라도 사서 전해드리세요.
세상에나 젊으니까 버티네요ㅠ 아니 젊어도 건강에 무리가겠어요ㅠ 저라면 좀더 쉬고 힘나는 맛있는거 먹자할것같아요 연락이 문제가 아니라 건강걱정하고 힘내라고 응원할것같아요 진짜 아끼고 소중한 사람이라면요
18시간이면 정신적이고 체력적이고 둘다 힘들어질던데요. 중간에 휴식해도 정신없을던데 보통 8-10시간 정도 충분하지만 보니까18시간이면 진짜 너무 바쁠정도 진심 빡세서 연락하고싶어도 정신적와 체력이 많이 소모되어 기절해도 이상하지않아요... 걱정이 되신다면 전화말고 문자로 보내주는걸 좋을거예요. 나중에 남친분이 여유 어느정도 되면 연락갈거예요.
남친을 걱정하는건지? 연락이 안되어서 걱정인건지?;; 전자라면 나중에 병원비가 많이 들겁니다 몸도 하나의 재산인데 돈도 중요하지만 몸도 중요하지요. 후자는 폰은 잠깐씩 볼수는 있겠죠 하지만 연락한다는게 귀찮거나 할수도 있고 그런데 그렇게 일을 한다는건 엄청 바쁘고 피로 할겁니다. 연애 상대로는 많이 힘들거에요
남친분이 이해가 되요. 9시 출근해서 1시간 점심시간에 18시에 퇴근하는 것만 해도 힘드니까요. 근데 그것보다 일하는 시간이 길고 밥도 잘 못 먹고 수면 시간도 짧으니까 더 힘들거에요.
사람 마다 개인 체력적 차이가 다른점과 일에 대한 흥미도 성취감등 긍정적 요인에의한 일에대한 체감 피로도가 달라 장시간 무리한 조건에서도 문제 없이 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휴식없이 5시간 이상이여도 몸에 부담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근 피로도 반복적인 일에대한 염증성 부상 증상등도 있지만 사람인지라 화장실 부분에대한 스트레스 문제도 있을수 있고 서비스 분야도 업무에 포함되면 고객에대한 대응 부분으로 인한 스트레스등 간단히 힘들다 안힘들다로 비교해야되면 힘든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업무중 성취감 혹은 그외 만족도가 있어 버틸만하시면 경험차원에서 단기간이라도 일해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몸이 너무 무리다 싶으면 그만두시고 적당한 다른 일을 도전해봐도 좋고 힘든 경험을 해보면 왠만한 다른 직정 업무는 금방적응하고 성과도 빠르게 내실수도 있습니다.
80~90년대 아버지들은 일요일 하루 쉬시며 일하셨지요
그때는 한 직장에서 일 할수 있는분들이 많았음에도 물가 상승률 대비 급여가 적다 여겨 투잡 쓰리잡 하시는 분들도 계셨었었어요
먹고 살기가 힘들어서 아버지들의 삶은 포기하고 쉬는 것도 모르시고 일만 하셨죠
지금도 저렇게 사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요즘은 정책적으로도 쉬는 날이 많아졌는데도 남친분은 요리사로 셰프로 감수하고 계신 듯 하네요
정말 힘드실텐데
하루 이틀 하는 것도 서서하는 일이라 다리가 붙고 온몸의 삭신이 쑤시실거예요
연락 안 된다고 생각 마시고요
힘들텐데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좋아^^이런식으로 문자 남겨 놓아 주세요
하루18시간 근무면 젊으니까 그나마 한동안버틸수
있는수준이될까말까이지 왠만한 사람은
잘못하면 죽을수있는 근무시간입니다
요즘처럼 사람귀한시절에는 돈은많이벌겠네요 ㅎㅎ
제가 세달을 꾸역꾸역 해봣는데 정말 힘들어요 안그래도 심장이 안좋아서 약먹고 다녔는데 수술정도까지 아니라하고 그래서 하루 4-5시간 자면서 투잡쓰리잡 하다가 결국 몸에 병나서 수술햇어요ㅠㅠ 완전 뜯어말리고싶어요 하지마세요ㅠㅠ건강한 사람도 축나는 루틴이예요
정말 대단게 일을 하고 있네요 하루정도는 버틸지 모르지만 연속적으로 그렇게 일한다는것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계속 그런식으로 일을 하라면 건강에 문제가 생길 듯 하네요
남자친구분이 어떤 이유로 그렇게 많은 일을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연락이 잘 안되는 문제 때문에 질문자님께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는 거 같습니다.
네 물론 아시다시피, 체력적인 문제로 연락을 못하는 것처럼 보여진다만..
그래도 관계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일을 줄이는 것에 대해 한 번 권고해보는건 어떠실지요?
남자친구분의 건강 또한 염려되기도 합니다.
일을 좀 줄임으로써 여자친구분을 좀 더 챙겨주시고 연락을 자주 할 수도 있으니, 한 번 말씀드려 보세요.
하루 18시간이면 완전 좀비 상태입니다. 저도 한번 일해봤는데 하루 정도면 몰라도 연속으로 하면 걸으면서 가수면이 올 정도로 엄청 무리하는 중입니다. 연락이 되냐 안되냐가 문제가 아닙니다. 연락이 되거나 만나게 되면 일을 줄여야 한다고 강력하게 말해주세요. 매우 위험합니다. 남친 건강 문제가 가장 중요합니다.
하루 18시간 고강도 노동에 수면 부족까지 누적되면 핸드폰을 들 기운조차 없을 정도로 체력이 바닥납니다.
서운해하기보다는 지금은 정말 쓰러질 만큼 피곤한 상태이니 따뜻하게 이해해 주시고 푹 쉬게 해주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18시간 정신없이 일을 한다면 당연히 힘들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도 남자친구분이 쉬는 시간도 없이, 엄청 빡세게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이해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작성자님 입장에서는 계속해서 남자친구분의 연락이 기다려지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요즘 많이 힘들지? 그래도 연락이 너무 안되면 내가 걱정되니까 틈틈이 연락 남겨줬으면 좋겠어. 종일 연락이 없으니까 내가 불안하고... 계속 연락만 기다리게 되고 그러네' 하고 상대방에게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본적인 질문드릴게요 돈버는 목적이 뭔가요?
살기위해서 ?? 놀기 위해서요??
사람마다 가치관에 따라 정답은 없어요
근데 18시간 일한다 칩시다 당장이야 버티죠 근데 내가보기엔 살기위해서 놀기위해서 아무것도 못합니다 !! 건강을 챙겨가면서 일하세요 !! 안 아파야 오래살던 재밌게 놀죠
18시간을 일하면 잠자는 시간도 부족하고 기본적인 생활도 제대로 못하고 있을거같은데 카페 사장도 아니고 알바인데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만약에 남친이 계속 그 카페에서 일하고 앞으로도 이런일이 많을거같다면 만날 이유가 없을거같고 곧 정상적인 생활 패턴으로 돌아올거라면 잠깐 기다려주고 이해해주는게 좋을거같아요
하루 18시간씩 일하면 거의 정신줄 놓는거라보심됩니다
일끝나고나면 몸은 파김치가 되고 암생각도 못해요 그걸 매일하면 진짜 쓰러집니다 전화기 들힘도 없습니다. 말하는것도 힘들어요! 정신상태는 그냥 자고싶은맘뿐 ㅡㅡ
아무래도 일을 많이 하면 힘들 것 같습니다.
물리적으로 힘든 것도 있겠으나, 정신적으로도 여유가 없었을 수 있어요.
이번이 처음이고 항상 그런 게 아니라면 조금 이해하면서 바람만 완곡하게 말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