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ESOL은 영어교육 종사자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라 세미나나 네트워킹이 활발한 편입니다. 학원 원장님이나 강사분들도 많이 오시더라고요.
그리고 영어한잔이라는 모임은 직장인이나 영어를 업무에 활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분위기가 조금 다릅니다.
근데 글 보니까 오히려 직접 만드셔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어를 배우는 사람' 모임은 정말 많은데 '영어를 가르치는 사람'끼리 모이는 커뮤니티는 생각보다 많지 않거든요. 공유오피스 쓰고 계시면 월 1회 정도만 시작해도 의외로 비슷한 고민하는 분들이 꽤 모일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