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항상고마운치즈불닭
음식을 드실때 맛을 생각하나요 건강을 생각하나요?
음식이 맛있는 건 몸에 안좋은 게 많은데 맛있는 건 피하기 어려워요.여러분은 건강을 생각하시나요 맛을 더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그 이유는 뭔지 궁금해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맛과 건강을 둘 다 생각합니다.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만들어야 굉장히 좋은 요리가 되겠지요? 맛 5 : 건강 5 이렇게 만드는 게 가장 지혜로운 조합이죠!
저는 음식의 맛을 먼저 생각합니다.
제가 특별히 몸이 안좋으면 모르겠지만 보통 맛을 더 생각하는 거 같아요.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지 몸에 좋아도 맛없는 음식은 안먹으러 가잖아요.
저는 음식을 먹을때 맛을 생각하지 건강을 생각하면서 먹지는 않네요, 아직 건강에 대해 생각을 안해서 그런지 몰라도 아직은 그렇게까지 생각을 하면서 음식을 먹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나이들어 그런지 음식 맛 보다는 건강 우선 생각해서 먹습니다. 그래서 야채 등 맛 그렇게 좋지 않더라도 건강 생각해서 먹고 있으며 몸에 도움 되지 않는건 가급적 먹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트륨이나 당 성분 많이 섭취하면 좋지 않다고해서 국이나 찌개 국물은 많이 담지 않고 건더기 위주 먹고 있으며 김치 예전에는 많이 먹었지만 몇조각으로 제한해서 먹고 있으며 과자 등 가공식품 잘 먹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건강을 생각하기보다는 맛을 더 생각합니다.
건강한음식보다는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이 대체적으로 맛이 있더라고요.
먹는 재미로 사는데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살고 싶네요.
요리를 잘하게 될수록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쪽으로 변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조미료의 맛에 질리고 다양한 식재료로 요리를 해보고 싶어지기 때문입니다 건강을 위한 조리법은 볶는것에서 삶거나 데치는 것을 추가시키는것이고 야채섭취량을 늘리고 가공식품을 줄이는 것입니다 빵을 직접 만들어보게 되고 어묵볶음 하나조차 연육의 비율을 따지게 됩니다 햄김치찌개도 진짜 고기에서 오는 풍미를 찾게됩니다 가공육,조미료, 맛이 비슷비슷 하니까요 그래서 건강을 챙기면서 맛도 즐길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봅니다
맛을 더 생각하되 당류만 하루 100그램 이하가 되게 합니다. 즉 단 카페음료를 빠는 건 하루에 한 번으로 제한한다는 거죠. 사유는 술담배 안 하는 걸로 저는 제 몸에 할도리를 다한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저는 맛을 생각하는 편이긴 한데, 맛있다고 무조건 피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너무 건강만 따지다 보면 먹는 즐거움이 없어져서 오래 유지하기 힘들더라고요.
평소에는 영양이나 재료를 한 번 더 보면서 고르되, 정말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적당히 먹는 편이에요. 건강에 좋은 음식도 맛있게 먹는 게 중요하고, 가끔 먹는 음식까지 지나치게 제한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결국 맛과 건강 사이에서 자기한테 맞는 선을 찾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맛있는 것도 양이나 빈도를 조절하면서 먹는 쪽이 오래 실천하기 좋더라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