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빵하는 인간들은 왜그럴까요 개념이 없는건가요?

길 다닐때마다 길빵하는 인간들이 자주 보여서 여쭤봐요 그 사람들은 왜 눈에 잘 보이는 흡연구역에서 안피고 금연구역에서 피나요 그리고 왜 비흡연자 피해주면서 길빵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양 선진국 등에 가보면, 실제 그 사람들은 길을 걸으면서 담배를 피우지 않고 길가다 길 한쪽 측면에 붙어서서 담배를 피우고 나서, 다 피우면 끄고 계속 걸어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나라들은 길을 걸으면서 담배를 피우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일본도 그런 법이 있다고 들었는데, 오래전 불 붙은 담배를 손에 쥐고 걸어가던 사람이 실수로 어린아이의 눈을 지져서 실명을 하게 만든 이후로 그런 법이 생겼다고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도 걸어 다니면서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금지시키는 법이 제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 저도 흡연자이지만 길에서 담배 피는 거 절대로 하지않고 극도로 싫어합니다! 진짜 왜 그러는 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골목에 숨어서 피면 그나마 노력하는구나 생각이라도 드는데 횡단보도 앞에서 기다리면서 피는 거나 정류장 앞에서 담배 피는 거 보면 참 말이 안나옵니다..

  • 아무래도 자기 편하자고 그러는거겠죠 남들 배려하는 마음보다는 본인 당장 담배 한대 피우는게 더 급하니까 주변 시선 아랑곳않고 그러는건데 사실 흡연구역 찾아가기 귀찮아하는 심보가 제일 크다고 봅니다 그런정도의 기본적인 매너조차 안지키는 분들때문에 엄한 흡연자들까지 다같이 욕먹는 세상이라 참 씁쓸하긴 하네요.

  • 답답한 상황이죠. 길빵은 보통 편의성(이동중), 규칙 인식 부족, 단속 /제재 약함, 습관화 떄문입니다. 일부는 주변 피해를 과소평가하기도 합니다. 개인이 바로 바꾸긴 어렵지만 지자체 금연구역, 민원 신고 활용, 흡연구역 안내, 마스크/동선 피하기 등으로 피해를 줄이는게 현실적입니다.

  • 남에 대한 배려가 없는거죠 참 안타깝습니다 그로 인해

    본인 이미지도 나쁘게 보이고 여러모로 좋은 부분이 없는데

    왜들 그러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