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할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오랜 생각 끝에 손절하게 된 친구가 있어요. 벌써 먼저 연락을 안하게 된지는 8년 정도된거 같고. 연락을 아예 받지 않은지도 4-5년 정도 된 듯합니다. 근데 지금도 가끔 1년에 한 두번 전화가 오거나 하는데 보통 손절한다고 말을 하고 손절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굳이 말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사람 인연이라는게 언제 어디서 또 만날지 모르는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냥 연락 빈도를 줄이고 자연스럽게 멀어지는게 좋습니다.

    연락이 자주 오는것도 아니니까 그냥 지금처럼 연락을 받지마세요.

    채택 보상으로 4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친구 관계 등 오래 만난다고 좋은 관계 유지 되는게 아니라 나를 무시하거나 이용 한다고 생각하면 손절 하게 되는데 말 하지않고 자연스럽게 연락 하지 않으면서 멀어지고 손절하지 굳이 말로 하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상대방도 내가 연락 하지 않고 받지도 않으면 너와 인연 끊는다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는거 같습니다. 일년에 한두번 연락 오는건 단순 안부가 궁금해서 그런거지 다시 만나기 위해 그런건 아닌거 같습니다.

  • 손절이라는 게 꼭 말로 정리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자연스럽게 연락 빈도를 줄이는 편이 낫지 않을까 싶어요.

    일단 무시하면서 끝내는 게 좋지 않나 싶고, 상대가 계속 연락하고 관계 정리가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짧고 예의 있게 이유를 전달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