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재빠른거북이 795
귓속에 털이 나는건 어렸을때부터 알고는 있었는데 어느날 거울을 보니 귀에서 자란 털이 밖으로 삐져나와있었습니다. 살면서 귀에자란 털을 눈으로 본적이 없는데 자신의 눈에 보일정도로 귀에서부터 털이 자랐는데 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냉철한줄나비274입니다.
귀는 털이 나는 피부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털이 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외부 이물질을 막고, 박테리아의 감염을 예방하는 역할을 합니다.
귀의 털이 밖으로 삐져나오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귀의 털이 너무 길거나, 굵거나, 굽어서 불편하거나, 청력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에는 면도기나 가위로 깎거나, 귀털 정리 도구를 사용하여 짧게 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응원하기
따뜻한개176
안녕하세요. 따뜻한개176입니다.
인체의 신비입니다.
콧털과 마찬가지로,
귓털도 귓속에 이물질이 들어 오는걸 막아 줍니다.
사람에 따라 털의 양이나 길이의 차이는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