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바라는 것을 너무 하면 안되는거겠죠?
가장 아끼는 친구가 있는 그 친구에게 저는 정말 많이 노력하고 챙겨주는데 그 친구는 성향이 그런건지 뭔지 저에게 그정도로 애정을 쏟는 느낌은 아니라서요.. 바라면 안되죠..?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바라고 하면 서운하고 답답하고 미위짐니다.특히친구끼리 잘챙겨주고잘해줘도 별로좋아하는것같지도 않는사람도 있습니다.나는100%잘해주는대 받는친구는 그냥덤덤하면 서운하죠 바라고 하지않는대도요 .이럴땐 조금거리를두고 해야만 내마을이 편해짐니다 .
한쪽의 일방적인친구사랑이 넘치면 받는쪽에서 부담을느낄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인간관계에 있어서 그런 고민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내가 주는 감정만큼 그는 저에게 안해준다는 느낌을 받을 때 섭섭하시죠..그런데 타인의 마음을 내 맘처럼 조정할 순 없더라구요 그냥 나도 그정도로 맞춰주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받은것보단 주는것이 행복하고 즐겁죠~~무엇을 바라고 주는것은 아닙니다~~내가 줘으니 너도 줘라~? 그친구 성격일수도 있어요 ?앞으로 챙겨주지마세요 챙겨주면서 스트레스 받을필요는 없어요~안주고 안받기요~
때로는 받는것보다 주는일이 더 행복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너무 주다보면 내 마음도 조각나고 물질적으로도 어려워질때기 생깁니다. 사람관계는 어는정도 서로 나눔이 필요합니다.
저는 카톡생일 알림을 자주 확인 하고
아는 사람이 있으면 항상 선물을 합니다
10명을 하면 내생일에는 반도 않되는 축하를 받아요 물론 서운 하죠
하지만 축하해줄때 감사 해주는
그맘들이 좋아서 합니다
상대에게 기대고 바라는 것은 옳지 않을 것 같습니다.
또한 내가 이만큼 했으니 상대 역시도 나처럼 똑같이 해주어야 한다 라는 생각자체를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마음이 편안할 수 있습니다.
상대와 나는 다른 존재 입니다. 나는 나이고 상대는 상대이기 때문에 상대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 주는 것이 맞겠으며 상대가 너무 인색하다면 그 사람과 거리를 두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가장 아끼는 친구에게 정말 많은 노력 하는데 상대적으로 그 친구는 그렇게 챙겨주지 않는 느낌이라
조금 섭섭한 감정이 있으신 거 같은데 정말 많이 섭섭하다고 생각되면 물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며
그렇다고 내가 해준 만큼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은 섭섭 하겠지만 안 하는 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네 사람마다 성향의 차이라는 것은 분명히 있습니다. 잘챙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기에 모든 인간관계에서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혹은 내가 생각하는만큼 그 친구는 글쓴이님에 대한 애정의 정도가 다른 수도 있습니다. 인간관계는 참 내맘대로 안되니 어려운거 같습니다.
주는 만큼 받고 싶은 것이 사람들의 기본적인 심리가 맞죠
그 친구는 본인이 받고 있다는것을 인지 못하는 듯 합니다.
질문자께서는 너무 노력하지말고 너무 챙겨주지 마세요
적당한 거리를 두고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 좋으면 추천 부탁해요
아무래도 친구에게 바란다는건 어렵죠
친구는 말그대로 친구일뿐이에요 아무리 친해도 가족같은 사이가 되려면
둘만의 사이에 뭐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관계가 되기 어려우니 너무 바라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