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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따스 하니
저희 남편은 48세고, 아들은 26세예요. 다른집에 비하면 일찍 낳아서 말도 잘 통할거라 생각했는데 사춘기 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네요. 이럴때는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중간에서 서로 좋은 말로 화해할수 있는 말로 위로를 해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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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네지식인입니다.
아이고..고민이되시겠네요
그래도 어느한쪽으로 기울어지지 마시고
중립을 최대한지키면서
따로 또 같이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Zfeywt7ru범송짱
안녕하세요. Piyrteudgjw3232d입니다. 질문자님 질문자님 께서는 어느 누구 편을 들어서는 않됩니다
중립을 지키시고 남편에게는 당신이 아들 입장에서 이해를 하라고 조언 하시고 아들에게는 아버지에게 따지고 대들면 아버지 기분이 좋겠냐 아버지에게 덤비고 따지지 말라고 타이르세요.
아리따운안경곰70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안경곰70입니다.
저라면 적극적으로 중재를 할 것 같습니다
계속적으로 두게 되면 감정의 골만 깊어지고 나중에는 돌이킬 수 없게 될 수도 있습니다
방관만 하지마시고 언쟁이 일어나면 적극적으로 개입하셔서
어느 한쪽 편드는 것 없이 딱 중재만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