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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저희동네에 저녁만되면 대형견을 데리고 다니는 사람 어떻게해야되나요?

저녁에 와이프와 딸이 저녁먹고 운동겸 산책을 가는데

항상 그시간대에 엄청큰 말라뮤트를 데리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몇번 저도 봤는데 개가 순하더라도 대형견은 입막개를 해야되는거아닌가요?

개 주인도 개가 길에서 대변을 볼수도있는데 아무것도 준비하지않고 그냥 목줄만 메어서 다니더라구요

저렇게 다녀도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궁금하고

그 개때문에 와이프와 애가 무서워하는데 어떻게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겸이네집

      다겸이네집

      안녕하세요. 다겸이네집입니다.

      개에게 물려 고생해 본 사람 만 그 고통을 이해 할 겁니다.

      개주인은 우리개는 안 물어요. 자식같은 반려동물입니다라고 말하지만

      저는 믿지 않습니다.

      법에 정한데로 지키지 못하면 법칙금을내야하겠지요.

      정해진 법 지키지 못하면 나오지 못 하게 즉시 신고해서 다시는 그 못 된짓 다시는 못 하게 해야 합니다.

      개 주인이 볼 땐 가혹하다는 등 반려동물을 이해 못하는 놈이라 욕 할지 모르지만 개에게 물려 트라우마와 싸우는 피해자도 있다는 것과 사람이 우선이지 개가 우선이되면 개 같은 세상이...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가족들에게 불편한 마음이 든다면

      멀리 하는게 좋은듯해요

      직접 말하면 언쟁이나 상처가 될수

      있으니 동대표에게 개와 마주치는게 불편함을

      정중히 말하면 센스나 눈치가 있기때문에

      고쳐질 수 있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고픈뱀156입니다.

      어디 집인지 알면 신고를 해요 원래 주인 한테 뭐라고 해야하는데 입마게랑 봉지 들고 다니라고 어른들은 그런것도 말안들어요 해야할것도 안하고 살라고 해요 그냥 제멋대로 이죠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신고해야 합니다 말들을 사람이면 애초에 그러고 안다녀요 이거 명심하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깍듯한듀공160입니다.

      그럼 사진찍은다음 바로 신고 해버리세요

      입마개 안하면 벌금 물어서 그담부터 정신차릴거에요

    • 안녕하세요. cloudrainbow 104입니다.

      배변 후 안치우는 것을 직접 보셨나요?

      배변 봉투는 보이지 않는 곳에 넣어서 다니는 사람이 많아요.

      그리고 아침에는 어린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저녁에 산책 시키시는 것 같고, 업무 때문에 시간이 그 때밖에 안나신 것일수도 있죠.

      입마개는 물론 해야하지만 골든 리트리버처럼 순한 대형견들은 물림 사고가 있지 않은 이상 거의 안하고 다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