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은 본인 생일이건 타인 생일이건 생일 자체를 중요시 여기고, 생일 선물을 주고 받아야 되고 하는 반면에 또 어떤 사람들은 생일 자체를 기념일 취급을 하지 않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생일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의 심리는 무엇인가요? 생일이라는 건 단순히 내가 태어난 날 아닌가요? 별다른 선물이나 축하를 받지 않으면 기분이 막 다운되고 그러나요?
한 생명이 태어난 날은 각자에게 있어 그 어떤 날보다 특별하고 행복한 날로 다가오는 날이니까 여러모로 좋게 기억되는 게 좋으니까요.
너란 사람이 태어나서 좋고 나란 사람이 태어나서 기쁘니까 축하받고싶다! 경사스러운 날이니까 축하받는건 당연하니까! 뭐 그런 감정으로 대하는 게 아닐까요?
어찌됐건 좋은 날인건 변함없긴 하니까요.
근데 선물이라...굳이? 축하한단 메세지 하나라도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지라 케바케일테지만 만약 선물을 주고받고 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야.. 안준다면 나름 서운할지도 모르겠네요🤔 다른 사람들은 받는데 난 안받아서 서운해!ㅜㅜ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이를 통해 자랑하고 싶은 마음도 있을테고..특히 SNS한다면 더더욱 그렇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