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날 더욱 감정적으로 될 확률이 높나요?

생일 날 더욱 감정적으로 될 확률이 높나요?

어릴 때나 지금이나 생일에 안운적이 없는 것 같아요..

어릴 때는 서러워서 울고,, 커서도 뭔가 모를 서운함과 그런게 있는 것 같아요,,

생각지도 않은 사람들이 축하를 해주는 건 기쁜 일이지만,,

챙겨줬음 하는 사람들이 문자 한통 없는게 그렇게 서운 하더라구요,,

원래 다들 생일 엔 더 우울 하고 그러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생일날이 되면 조금 우울해 지거나 기분이 감정적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족이나 친구 그리고 친하게 지내는 직장 동료들이 생일날 축하 한다는 문자 한통이 없다면 저라도 상당히 우울하고 서운할것 같습니다.

  • 혹시 가족과 떨어져 지내시나요?

    생일날 가족의 축하를 받고 싶은데 그렇지 못해서 서운함이 더 밀려 오는건가요?

    자세한 속사정은 알수 없지만

    생일날 축하받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몰라준다면 기쁜날 서운한 감정이 들수도 있겠네요.

  • 네, 생일에는 감정이 예민해질 수 있습니다. 기대와 현실의 차이에서 오는 서운함은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일에 외로움이나 우울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 질문자님은 성향이 좋고 예민한 거 같습니다. 어릴 때 생일 챙겨주지 않으면 서러운 감정이 크게 드는 데 성인이 되어서 생일 날 챙겨주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문자 하지 않는 게 서운한것은 감정이 좋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성인이 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스스로 생일에 의미를 두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도 그렇다고 생각하고 축하 문자 보내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