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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말을 아끼는 것과 비밀 사이의 경계는 어디?
일부러 말을 아끼는 것과 비밀 사이의 경계는 어디? 한국사람의 특징으로는 오지랖 즉 말에 있어서 참견하는 것에 중적인 특징이 있는데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부러 말을 아끼는 것은 어떻게 보면 그 사람에 대한 배려인 거죠 자기의 할 말만 하지 않고 경청할 줄 알고 그런 것들이 상대방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비밀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딱 알잖아요 이것은 말해야 되는지 안 해야 되는지 결국에는 말을 아끼는 것과 비밀의 경계는 말을 아끼는 것은 일상적인 대화이고 비밀은 일상적인 대화가 아니라고 봅니다
일부러 말을 아끼는 건 상황 파악과 배려에서 비롯된 의도적 침묵이며 비밀은 알고도 감추는 정보입니다.
전자는 대화의 흐름을 조절하고자 하는 것이고 후자는 정보의 공유 자체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한국 문화에서는 정과 관심이 많아 말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지만 공시에 체면을 중시해 말을 아껴야 한다는 문화도 있습니다.
띠라서 둘의 경계는 침묵의 목적과 정보의 주체가 누구냐에 달려 있습니다.
일부러 말을 아끼는것은 할말은 많은데 말해봐야 소용없고 오히려 귀찮게 만 만드는 그런사람들또는 할말은 많은데 나보다 높은위치에있어 불이익을 당할 만한 사람들을 상대할때 많이들 아끼고요.
비밀은 말그대로 절대 말하고 싶지 않아 말을 않하는것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