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장대는 남한산성에 오르면 5개 장대 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수어장대를 볼 수 있습니타. 장대란 요새 방어를 맡은 지휘관이 군대를 지휘하도록 높은 곳에 쌓은 대를 의미합니다. 수어장대는 병자호란 때 인조가 직접 군사를 지휘하여 청나라 태종의 12만 대군과 45일간 싸우던 곳입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수어장대는 남한산성에 있는 조선시대의 성곽시설을 말합니다. 조선 인조 2년(1624) 남한산성을 쌓을 때 만들어진 4개의 장대 중 하나 인데 장대란 지휘관이 올라서서 군대를 지휘하도록 높은 곳에 쌓는 대(臺)를 말합니다. 경기도의 유형 문화재 제1호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