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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도로 단속 카메라 작동원리가 어떻게되나요?
고정식 단속카메라 동작원리랑 위반 속도별 벌금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규정 속도 어느정도 까지는 초과해도 부과가 안되는지도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단에서 비추는 과속카메라의 경우에는 지나칠때 바닥면을 유심히 살펴보세요. 바닥면에 네모 모양으로 홈이 파여있습니다. 두개의 네모칸이 존재하는데요. 두개의 칸을 지나는 속도에 따라 과속하게 되면 과속카메라가 이를 감지하고 촬영을 합니다. 네모칸 아래에 센서가 있는거죠. 이 센서를 통해 과속감지도 하고, 신호+과속카메라는 이 속도위반 외에 신호에 대응하여 감지하고 해당 장소에 정지하면 신호위반은 촬영이 안되고 지나가는 순간 신호위반으로 단속이 되는것입니다.
규정속도에 10키로미터초과까지는 단속이 안됩니다.
즉, 60키로미터단속지점인데 70이면 단속이 안되고 71키로속도부터 단속됩니다.
고속도로도 마찬가지입니다. 100이면 110까지는 ok, 111부터 단속됩니다.
고정식 도로 단속 카메라의 경우, 우리가 지나가는 도로에 비밀이 있습니다.
도로부분에 네모모양으로 표시한 것이 있는데 거기에 센서가 있습니다.
그래서 2곳을 지나면 지나온 시간을 통해 해당 차량의 속도를 계산합니다.
규정속도 이상이 되면 카메라가 동작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