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비빔라면과 짜장 라면중에 어떤게 더 좋은 메뉴라고 생각하시나요?

주말인데 약속도 없고 할일도 없네요. 주머니엔 돈도 없고 냉장고 안에도 먹을 만한 반찬도 없습니다. 집에 있는 거라고는 비빔 라면과 짜장 라면 두가지가 있는데 오늘 점심 메뉴중에 이 두라면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할것 같아요. 오늘 점심에는 어떤 라면의 메뉴가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늘 점심은 비빔라면을 추천드립니다.

    짜파게티는 일요일에 먹어야 하니까요.ㅋㅋㅋ

    비빔라면은 삼겹살이랑 같이먹어야 맛있는데...가능하시다면 같이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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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더울 때는 짜장라면 보다는 비빔라면이 더 잘어울리는 거 같아요.

    비빔라면에 오이도 채썰어서 올리고, 계란 삶아가지고 올려서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는 짜장라면보다는 비빔라면을 먹겠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덥다고 하니 비빔라면에 오이와 얼음을 같이 넣고 계란 삶아서 같이 넣고 드시면 시원한 점심이 될것같네요.

  • 여러가ㅈㅣ 야채넣고 골뱅이까지~~~

    넣은비빔요

    요즘~~점점 더워지는데

    저도..조만간!! 비빔라면을

    해서 먹어야겠ㅇㅓ요

  • 매콤한 비빔라면이 땡기는 날이네요.

    짜장라면 보다는 ~~

    시원한 오이넣고 계란도 넣어

    시원한 선풍기 바람도 쐬면

    상상만해도 너무 좋을거 같아요~^^

  • 개인적으로는 요즘같은 날씨에는 비빔라면이 당기네요 제 취향으로는 반찬없이 삶은 달걀 하나와 비빔라면은 먹겠는데 짜장라면은 반찬없이는 물려서 잘 못먹겠더군요

  • 저라면 더우니까요,비빔라면을 먹겠습니다.

    저는 진비빔면을 자주 먹습니다.

    양이 많아서 한 개만 끓여도 먹을 만 했어요,

    다른 비빔면은 양이 적어서 한 개로는 양이 안차요.

  • 짜장을 먹어야 하는 이유를 굳이 길게 이야기하자면 끝도 없습니다.

    우선 짜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어릴 적 가족과 함께 먹었던 기억, 학교 졸업식 후 친구들과 먹었던 기억, 이사 온 날 시켜 먹었던 기억 등 많은 사람들의 추억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단순한 한 끼 식사를 넘어 추억과 향수를 함께 먹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짜장은 맛의 균형이 뛰어납니다. 춘장의 구수함과 은은한 단맛, 돼지고기의 풍미, 양파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너무 맵지도 않고 자극적이지도 않아 매운 음식을 못 먹는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