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의 상장폐지의 경우 같은 국가내의 거래소는 동일하게 상장폐지가 되나요?

가상화폐가 상장폐지가 될 때보면

다른 국가들은 그대로 남아있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보면

국내 거래소들은 동일하게 유의지정, 상장폐지를 하는 것 같던데

원칙적으로 같은 국가에 있는 거래소들은

거래소가 다르더라도 상장폐지를 일괄적으로 해야 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같은 국가에 소재한 거래소라도 상장폐지 여부를 반드시 통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거래소마다 상장 심사 기준과 위험관리 정책, 투자자 보호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만 동일한 가상자산에 대한 거래소별 판단이 엇갈리면 투자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거래소의 자율성은 존중하되 상장폐지 사유와 심사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통적인 위험 평가 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유의종목 지정과 상장폐지 과정에서 투자자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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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상화폐는 한 거래소에서 상장폐지가 되더라도

    다른 거래소에서 반드시 상장폐지해야 하는 의무 등이 없기에

    한 거래소에서만 상장폐지가 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상장폐지 되는 코인이라면

    아직 거래가 되는 거래소로 옮겨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거래소에서 상장한 동일한 가상화폐라고 해도 일괄적으로 상장폐지가 결정되진 않고 각 거래소에서 독립적으로 심사를 거쳐 상장폐지 여부를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