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나 독일은 왜 러시아가 공격햇나오

프랑스에 나폴레옹이나 독일에 히틀러는 급하다고. 할정도로 러사아에 처들어가서 패배햇는데 정복지역에 안정화 된후 처들어가는 선택지도 잇엇는데 급하게 처들어가나오

히틀러는 양방전선은 선호 하지 않앗다고 하던데

무리하게 연합군 나두고 소련이랑 싸워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폴레옹이나 히틀러나 러시아를 공격할 수밖에 없는 나름의 급한 사정이 있었어요.

    나폴레옹은 영국을 무너뜨리려고 경제 봉쇄를 했는데 러시아가 자꾸 약속을 어기니까 강제로라도 굴복시키려 했던 거고, 히틀러는 소련을 빨리 무너뜨려야 영국이 항복할 거라고 믿었거든요.

    ​또 둘 다 러시아를 너무 만만하게 봤다는 게 가장 큰 이유예요. 땅은 넓고 겨울은 혹독한데, 빠르게 승부를 보려다 보니 상황을 너무 낙관한 거죠.

    정복 후에 안정화하고 천천히 가기엔 이미 전쟁 상황이 너무 절박해서 무리수를 둔 건데, 결국 그 선택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로 이어진 거예요.

    정말 흥미로운 공부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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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히틀러는 독일 민족이 번영하기 위해서는 동유럽과 러시아의 광활한 영토 및 자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영국이 항복하지 않고 버티는 이유가 결국 소련이 도와줄 것이라는 희망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소련을 먼저 무너뜨리면 영국도 결국 항복할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나폴레옹은 나폴레옹은 영국의 숨통을 조이기 위해 유럽 국가들이 영국과 교역하지 못하게 하는 대륙봉쇄령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러시아가 이를 어기고 몰래 영국과 무역을 하자 이를 응징하고 봉쇄망을 완성하려 했습니다. 근데 두 국가 모두 어찌보면 유럽을 통일하려는 야욕이 있었기에 러시아를 공격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