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도 간접흡연으로 영향을 받는지 알수있나요?

주위에는 담배를 피우는 사라들이 많은편인데,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중에는 전자담배를 사용하는데

일반 담배보다 냄새는 안나는데, 전자담배도 간접흡연으로

영향을 받는지 알수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자담배의 경우 연초에 들어있는 타르를 제거하고는 다른 유해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냄새가 역하지 않는다고 해서 건강한게 아니니 간접흡연은 피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 전자담배와 액상담배는 일반적인 담배와는 다르게 작동합니다. 이들은 연초를 태우는 대신에 액상을 기화시켜 담배연기를 만들어 내며 이 연기를 흡인하여 담배가 주는 피해를 대체합니다. 이러한 방식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전자담배와 액상담배가 일반 연초보다 덜 해롭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액상형 담배는 일반담배보다 초미세먼지를 12배 더 많이 배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실외에서도 3명이 동시에 액상형 전자담배나 일반 담배를 피우면 주면 100M 이상까지 국제 기준을 넘는 초미세먼지가 측정되었습니다.

  • 전자담배도 간접흡연의 영향을 받습니다. 전자담배 연기에는 니코틴, 초미세먼지, 블랙 카본 등 유해 물질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흡연자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 전자담배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우리몸에는똑같이 니코틴 피해가 있다고 합니다. 전자담배 연기도 간접흡연의 피해가 있을것 같아요. 냄새가 다르다고 해서 피해가 없다고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 전자담배 역시 피우시다 보면 어느 정도의 냄새가 나는 것을 보면

    그 냄새를 맡게 되면 영향을 받는 것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물론, 일반 담배보다는 적은 영향이겠지만요.

  • 네.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자담배도 액상을 가열해서 증기를 발생시키는데, 이 증기가 일반 담배에서 나오는 연기와 비슷한 유해물질이 함유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보다는 흡연자 주변에 나는 냄새가 적기 때문에 간접흡연의 위험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자담배도 여전히 일부 유해물질을 발생시키며, 이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전자담배에서 발생하는 증기에는 담배 연기와 유사한 유해물질이 함유되어 있을 수 있으며, 이를 흡입하는 것은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자담배는 아직까지 그 안전성에 대한 충분한 연구 결과가 없어서, 간접흡연의 정확한 영향을 평가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따라서, 전자담배 사용자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일부 유해물질을 흡입할 수 있으며, 장기적인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전자담배 사용자가 주변 사람들의 건강을 고려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공간을 흡연구역이 아닌 지정된 장소에서 사용하거나, 주변 사람들의 동의를 구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간접흡연의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