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는 수 많은 감정 요구하기 때문에 대부분 안 좋은 감정과 스트레스 발생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되면 우울한 감정 생기기도 하는데 그래도 죽고 싶다는 생각들면 바로 힘내는게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내 삶은 그 누구보다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나쁜짓 아니면 하고 싶을 때 하는게 좋고 먹고 싶을 때 먹는것도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좋습니다. 사람과 관계 유지는 어떤 관계 형성하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데 어쩔 수 없이 이어나가는 사람이라면 가급적 배려하고 이해심 가지는게 좋고 그렇지 않는 사람은 내 마음대로 하는게 맞습니다. 상대하기 싫은데 억지로 유지하는 것보다는 손절하는게 건강에 더 좋습니다.
살다보면 참 마음대로 안되는게 많아서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지요 그런데 사람 목숨이라는게 내 마음대로 한다고 해서 다 좋은건 아니라고 봅니다 먹고 싶은거야 그때그때 챙겨 먹으면 그만이지만 사람 관계나 목숨 같은건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니까요 내키는대로 다 해버리면 나중에 후회할 일이 생길수도있으니 조금은 천천히 생각해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