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만 숫자로 세는 나이에 집착하나요?

이번에 명절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데요.

주얘기는 세월이 빨리가고 나이를 먹어간다는 얘기했어요.

이제 70이다. 50이다. 40이다...

외국사람들은 나이는 숫자를 세는 것에 불과하다는 인식이 많다는데요.

(외국사람들이나 해외에서 살다온 사람들한테 대체로 듣는 얘기)

한국사람들은 나이에 엄청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나이에 예민하고 삶이나 정신자세에 영향을 많이 끼치는거 같아요.

우리나라 같은 나라가 또 있을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여러 나라 여행을 다니면서 느껴본 바에 따르면 다른 나라에서도 나이에 대한 관심이 있지만, 한국만큼 중요하게 생각하지는 않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보통 한국에서는 태어난 연도에 따라 1살씩 더하는 방식으로 나이를 계산하는데

    외국에서는 태어난 날로부터 1년이 지나면 1살이 되는 만 나이를 주로 사용하고요, 보통 외국에서는 나이에 상관없이 친구처럼 지내는 것이 대부분이더라구요.

    근데 이러한 문화적 차이는 각 문화의 역사, 사회적 환경, 가치관 등에 따라 만들어진 것이니까 뭐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아무튼 뭐 우리나라처럼 나이에 집착하는 나라는 없는 거 같아요. 중국과 일본도 나이에 그다지 집착 안 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털털한들소91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한국은 나이를 세는 방식에 대해 특별한 집착을 보이는 나라 중 하나로, 태어날 때부터 한 살로 시작해 해가 바뀔 때마다 한 살씩 더하는 '세는 나이’를 사용하며, 이는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유래한 방식이지만 현재는 한국만이 주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 우리나라의 서열은 나이로 따지는 경우가 많죠! 특히 말다툼을 하다가도 몇살인지를 따지기도 하요!

    소개를 할때도 그렇구요.

    물론 질서에 필요하긴합니다만 유독 나이에는 서열이 정해지죠!

    세월이 갈수록 행복해지기를 바라면서~~

  • 모든 나라가 나이에 신경을 쓰지는 않겠지만 한국인들은 선, 후배 문화가 있기 때문에 빠른 83네 늦은 83 이네 이런것에 누가 선배니 후배니 따지는 사람이 많은것 같네요.

  • 나이에 재미나는 웃음거리 중 하나는, 서로의 다툼이 생겼을때 "너 몇살이야?"이런 말을 하는 경우를 보게되죠! 우리나라에서 특히 나이에 예민하다고 하네요^^

  • 그러게요. 나이가 무슨 대수라고 처음 만나서도 그놈의 나이가 뭐그리도 중요한지 답답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언제까지 그놈의 나이에 집착하며 살건지 나이가 많다고 더 잘난것도 아니고 어리다고 못하느것도 아닌데

  •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유교사상이 워낙 강하다보니 위나 아래를 따지는 습관이 강하죠.

    그래서 장유유서란 말이 있죠.

    외국에서는 존댓말이 없지만 우리나라는 존댓말이 굉장히 많죠.

    직장이나 사회에서 나이를 숫자로 판단하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먼저 나이를 따지고 묻죠.

    대체적으로 서양보다 동양이 이런 현상이 강하다고 봅니다.

  • 우리나라 사람들은 보수적이어서 아무래도 숫자 나이 이런거에 더 예민한듯해요. 다른 나라는 나이를 묻지 않고 친구가 되고 관계를 맺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우리나라는 위아래를 엄청 따집니다. 예를들면 같은해에 태어났어도 연초에 태어나 학교를 일찍들어갔다고 빠른 몇년생이다 이렇게도 하잖아요 다른 나라에서는 이런 문화가 없는데 우리나라에서만 유일하게 있거든요

    나이에 대한 집착이 아닐까싶네요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사람들 나이에 집착하는 것은 사회적인 현상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어느 정도 보상 심리가

    작용해서 나이에 대비 이루어 놓은 것도 별로 없고 특히 같은 나이대에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면서 심리적인 요인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나라는 나이에 민감합니다

    사회의 많은 일들이 나이와 연관이

    있습니다 .어린나이부터 촉법소녀소년 .중고등학생 .청소년.18세이상 .60세이상 .65세이상 까지

    모두나이에 따라 할수있는 일과 할수 없는일로 구분되어 있으며 나이는 평생따라다니며 따지고 하죠

    대한민국사람들은 나이에 따라 형님동생 누나 하잖아요

    나이따지는것 민감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외국과 다르게 우리나라 사람들은 실제 숫자 나이에 많이 집착하는 거 같습니다 나이가 많이들은 사람들도 한두 살 차이에 많이 민감한 거 같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원래 그런 보수면이 많이 있어요

  • 한국은 나이를 세는 방식이 독특합니다. 한국에서는 출생한 날부터 1년이 지나면 1살을 먹는 '세는 나이'를 사용합니다. 이는 전 세계에서 한국과 중국, 베트남에서만 사용되는 방식입니다. 유독 한국사람이 나이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남의 눈 신경 안쓰고 자신의 삶에 더욱 집중하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우리나라만 숫자로 세는 나이에 집착하나요?

    이번에 명절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데요.

    주얘기는 세월이 빨리가고 나이를 먹어간다는 얘기했어요.

    이제 70이다. 50이다. 40이다...

    외국사람들은 나이는 숫자를 세는 것에 불과하다는 인식이 많다는데요.

    (외국사람들이나 해외에서 살다온 사람들한테 대체로 듣는 얘기)

    한국사람들은 나이에 엄청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나이에 예민하고 삶이나 정신자세에 영향을 많이 끼치는거 같아요.

    우리나라 같은 나라가 또 있을까요?

    나이에 대한 질문이네요

    우리나라만큼 나이에 신경을 많이 쓰는 나라로는 주변국인 중국 일본 등이 있지만

    우리나라 만큼은 아니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비슥한 지역에 비슷한 문화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외국은 그럴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는 숫자로 새는 나이에 집착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보수적인 성향이 조금 더 강하기 때문에 그런 거 같습니다 다들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