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페의 생성과정과 미래가 긍금합니다?

2019. 07. 11. 11:53

흔히들 말하는 비트코인이 무엇인지는 대충짐작은하지만 어떤 과정을 통해서

가상화페가 탄생하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발전하며

일상속에서 어떤 형태로 발전할지 너무 긍금합니다

투자를 하고도싶지만 지식이없어서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공유하고 돈벌기 ♥︎

총 2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답변

안녕하세요. 가상화폐 생성과정과 일상속에서의 발전형태에 대해 다변드리겠습니다.

<블록체인의 원리>

  •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은 분산원장(거래내역을 여러곳에 복사하여 분산하여 보관)하고, 이렇게 분산된 거래내역에 대해 이상유무를 검증하고 블록을 블록체인에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을 "블록생산자(BP:Block Producer)" 또는 "노드"라고 합니다.

  • 이런 블록생산자(BP노드)는 여러곳에 존재하며 한가지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여러 블록생산자들은 각자 검증한 결과를 다른 블록생산자들과 비교하여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이상이 없을 경우 블록을 체인에 연결하게 됩니다.

<블록체인별 토큰 보상 방법>

  • PoW(Proof of Work)

    • 대표코인 : 비트코인, 라이트코인, 제트캐시, 이더리움, 모네로 등

    • 특징

      -주어진 수학문제를 가장 빨리 해독한 노드에게 보상이 주어지는 방식으로 채굴(마이닝)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 이 때 강력한 연산력을 필요하기 때문에 우수한 성능의 채굴장비를 사용하는것이 유리하며

      많은 해시파워를 보유한 노드가 더 많은 코인을 획득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 따라서 전력을 많이 필요로 하며 속도가 느린 단점이 존재합니다.

  • PoS(Proof of Stake)

    • 대표코인 : 퀀텀, 네오, 스트라티스

    • 특징

      - 코인의 스테이킹 시기와 임의 추출과 노드의 상태등 복합적인 요소를 기준으로 난수에 의해

      노드를 선출하여 블록을 생성할 노드를 선정하게 됩니다.

      - 해시파워가 PoW 방식보다 많이 필요하지 않아 경제적 이점이 있습니다.

      - 그러나 보다 많은 코인을 스테이킹하고 확보한 노드가 블록생성 우선권을 가질 수 있으므로

      시스템 중앙화(장악)의 우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

  • DPoS(Delegated Proof of Stake)

    • 대표코인 : 이오스, 스팀, 아크, 라이즈, 트론 등

    • 특징

      - 블록을 생성할 수 있는 권한을 특정 소수의 노드에게 위임는 방식이며 투표를 통해 노드를

      선출하게 됩니다.

      - DPoS검증은 트랜젝션의 이상유무만 확인하여 블록을 생성하기 때문에 속도가 빠릅니다.

      - 그러나 소수의 노드에 의한 중앙화의 우려가 있으며, 특히 투표권에 따른 해택을 제공할 수

      있으므로 큰 자본을 가진 노드가 유리할 수 있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쓰여질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

  • 투표 시스템

    대통령 선거처럼 익명성을 보장하고 투명한 선거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며 보다 신뢰성 높은 투표가 가능해 질것입니다.

  • 의료 기록 시스템

    사용자 인적사항과 병적관리 같은 민감한 개인 병력 관리에 상당한 보안성을 갖출 수 있으며, 처방전 및 의료 분쟁에 있어 보다 명확한 근거제시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물류 유통 시스템

    음식, 의류, 부품 관리 등에 적용된다면 유통기한, 출저 등을 통해 보다 신뢰성 높은 물자 유통 관리 및 분과 관리가 가능항 것으로 보여집니다.

  • 신원관리

    기존 개인 신원관리에 있어 주민번호 같은 노출되는 부분을 최소화할 수 있으면 자기주권신분을 통해 투명하고 신분조작이 힘든 구조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자산관리

    블록체인의 분산원장을 이용한다면 해킹에 대한 보안성을 향상 시킬 수 있어 은행권에 도입하여 안전한 자산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 계약

    블록체인 기술 중 하나인 리카르디안 컨트렉트 기술을 활용한다면 보다 신뢰성 높고 빠른 계약 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딥니다.

  • 스팸 차단

    통신사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다면 불법적은 스팸문자에 대해 추적이 가능하고 사전에 방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닼

  • 악성댓글 방지

    인터넷이라는 사이버 공간에서 발생되는 무책임한 악성댓글에 대해 명확한 추적이 가능하여 댓글에 의한 피해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거짓 뉴스 방지에도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참고로 "아하"에서는 투자와 관련한 답변은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질문자께서도 이 점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2019. 07. 1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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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데카(암호화폐마케팅)

비트코인은 1세대 암호화폐로서 2009년에 발행한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입니다.

그 이후에 2세대로 이더리움이 2015년도 발행하였는데요. 1세대와 2세대의 격차가 6년이나 될 정도로 비트코인은 오래 되었습니다.

은행, 정부 기관등 중앙형 데이터를 운용했을 경우에 해커들은 중앙형 데이터만을 해킹하면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해킹에 대한 보안을 위해 많은 비용이 발생하였고 이 때문에 은행 회원분들은 수수료를 지불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수료도 지불하지 않고 안전하게 자산을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해서 나온 것이 블록체인 기술입니다. 분산 원장 기술 즉 데이터를 나누어서 저장하는 것입니다.

중앙형 하나에서 저장 하는 것이 여러명의 노드로 나누어서 데이터들을 저장하게 되는 것이죠. 그러다보니 노드가 많아야 데이터가 안전해지는 것이 블록체인 기술인데 노드들이 점점 많아지다 보니 점점 느려지게 되어 비트코인은 한 때 실제 사용이 어렵다 라고 평가를 받았었는데요

현재는 많은 국가들이 암호화폐들 중에 그나마 믿을 수 있는 것은 비트코인밖에 없어서 점점 인식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트코인 부터 암호화폐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블록체인 기술이 발달하는 가운데 블록체인 기술이 활용하는 범위가 넓어지다 보니 암호화폐의 범위도 넓어지고 있는데요.

미래에는 아무래도 정부에서 발행하는 실생활에 적용되는 암호화폐가 사용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시나 울산시에서 진행하는 제로페이, 울산페이가 이에 해당하는 예로 볼 수 있겠죠. 하지만 아직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부차원에서 연구개발만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는 곧 적용이 되어 발행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이부분은 일반인들은 느낄 수 없지만 현재 중국의 위쳇처럼 QR코드 형식으로 결제하는 방식으로 현금없는 사회가 만들어지는데 암호화폐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서 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 07. 1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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