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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일단소문난노새
일단소문난노새

한국의 일주일 정도 머무를 때 받을 수 있는 피부과 서비스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이번에 한국에 일주일 정도 들어갔다가 다시 출국할 예정인데 보통 IPL이나 레이저 토닝을 받아왔는데 일주일 만에 받을 수 있는 피부과 시술이 있을까요? 이 2개는 오랫동안 케어를 받아야 하고 효과가 바로 드러나지 않아서 돈이 좀 들어도 한번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찾고 있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

    한국에서 1주일 머무는 일정이라면, 여러 차수 관리가 필요한 IPL·레토닝보다는 1회 시술만으로도 외관상 변화가 비교적 빨리 보이는 시술이 더 적합합니다. 다만 즉각적인 효과가 큰 시술일수록 붓기·멍·재생기간(다운타임)이 분명히 있다는 점은 보수적으로 고려하셔야 합니다.

    아래는 40대 남성 기준으로, 한국에서 1회만 받아도 “눈에 띄는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옵션들입니다.

    1. 고주파·초음파 타이트닝

    (인모드 FX/포마, 슈링크 유니버스·울쎄라 등)

    장점

    시술 직후부터 탄력·리프팅이 어느 정도 체감됨

    멍·붓기 거의 없어 바로 활동 가능

    1회에도 효과가 있어 단기 체류자에게 무난

    주의

    울쎄라는 통증이 있고 비용이 높음

    효과는 ‘리프팅·탄력 개선’이지 미백이나 모공 개선은 제한적

    2. 프락셔널 레이저 계열

    (피코 프락셀, 어븀·CO2 프락셀)

    장점

    모공·잔주름·흉터·질감 개선 효과가 비교적 확실

    1회 효과 체감도가 IPL·토닝보다 높음

    주의

    붉어짐·미세각질 3~5일 발생

    회복력 고려해 귀국 직전보다 중간 시점(입국 후 1~2일차)에 받는 게 안정적

    3. 스킨부스터(물광·리쥬란·엑소좀 등)

    장점

    얼굴 전체 윤기·촉촉함·탄력 변화가 빠름

    리쥬란(주사)이나 샤넬주사, 엑소좀은 1회도 체감도 있는 편

    다운타임은 자세 주입 방식에 따라 거의 없음 또는 바늘 자국 하루

    주의

    볼륨 목적이 아니라 피부 질 개선·광채 중심

    즉각적인 “확 변한다”는 느낌보다는 “피부가 확 살아난다”는 느낌

    4. 필러

    (광대·팔자·턱선·눈가·볼륨 등 필요한 부위에 소량)

    장점

    1회 시술 효과가 가장 즉각적

    얼굴 윤곽·볼륨·인상이 바로 바뀜

    맞으면 만족도가 높음

    주의

    자연스럽게 맞추는 의사가 중요

    멍·부기 가능성 있어 귀국 일정과 조화 필요

    본인이 좋아하는 얼굴 방향이 명확해야 오차가 적음

    5. 턱라인·지방 감소 시술

    (윤곽주사, 인모드 FX·포마, 올리지오 등)

    장점

    1회 시술 후 며칠 안에 라인 정리가 눈에 띄는 편

    활동에 지장 거의 없음

    주의

    지방량이 많지 않은 사람에서 만족도가 더 높음

    @ 1주 체류 시 가장 현실적인 조합 예시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면서 효과를 바로 보려면 다음 조합이 무난합니다.

    1. 인모드(타이트닝) + 스킨부스터

    2. 슈링크 유니버스 + 리쥬란/엑소좀

    3. 피코프락셀(1회) + 재생관리 1회

    4. 필요한 부위 소량 필러 + 가벼운 레이저

    리프팅과 피부결 개선을 동시에 가져가는 방식입니다.

    @ 가장 즉각적 효과 순서

    필러 〉 프락셔널 레이저(1회 강도) 〉 고주파/초음파 리프팅 〉 스킨부스터 〉 IPL·토닝

    1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