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가루는 소나무 꽃가루로 봄철에 수꽃에서 나오는 노란 가루인데 송진은 소나무 줄기나 상처난 부위에서 나오는 점성이 있는 액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송화가루는 번식용이라 생각하시면 되는데 송진은 상처난 부위를 보호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하는 거라서 둘은 전혀 다른 목적으로 나오는 물질이에요 시기적으로도 송화가루는 봄철에만 나오지만 송진은 연중 소나무가 필요로 할 때 분비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화가루와 송진은 모두 소나무에서 유래되지만, 성질과 생성 경로는 다릅니다. 송화가루는 봄철 소나무 수꽃에서 나오는 꽃가루로 가루 형태이며, 바람에 의해 퍼집니다. 반면 송진은 소나무 줄기나 가지에 상처가 났을 때 나오는 끈적한 수지로 액체 형태입니다. 둘은 발생 부위와 역할이 전혀 다르며 직접적인 관계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