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유럽 강국으로 부각된 시기는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예를 들어 백년전쟁(1337-1453) 이후 프랑스는 중앙집권 국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었습니다. 그리고 루이 14는 절대왕정을 확립하고 프랑스를 정치, 경제, 군사, 문화적ㅇ로 유럽의 중심 국가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나폴레옹 시대에는 유럽 대륙을 지배하며 유럽의 최강자로 군림하였습니다. 그리고 제5공화국(1958)에는 샤를 드골은 강력한 대통령제를 도입하여 정치적 안정과 국제적 영향력을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