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나 테무 직구하면 제품들에 발암물질 많다던데 어차피 시중 쇼핑몰에서 파는 거 다 중국에서 떼오는 거 아닌가요?

에이블리나... 지그재그 등등 이런 곳들에서 파는 휴대폰 케이스나 옷 같은 제품들 다 중국에서 떼와서 파는 걸텐데 직구해도 어차피 다 똑같은 거 아닌가요? 실제로 에이블리라는 쇼핑몰에서 파는 휴대폰 케이스 알리나 테무에서 반값에 파는 거 봤는데 에이블리에 입점한 스토어가 안정성 검사를 하진 않을테구요.... 국내에서 파는 중국발 제품들도 어떠한 방안이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발암물질이 많다면 애초에 수입을 금하겠죠 시중에 돌고 있는 많은 상품들은 대부분 중국에서 만든것을 수입해서 유통하는 겁니다, 가짜뉴스를 흘려서 이득을 보는 자들이 하겠죠

  • 중국에서 제조를 한다고 해서 모두 발암 물질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중국 제품을 수입하는 경우 통관이 되는데 검사가 없이 그냥 물품만 확인을 합니다. 이게 검사라는 것이 정말 쉬운 것이 아닙니다. 비용도 엄청 들기 때문에 대부분 수입을 하는 물품에 KC 마크를 붙이지 않는 경우면 검사를 하지 않습니다.

    결론은 중국에서 떼오는 케이스. 옷 등등 모두 중국에서 오는 것이 맞고 별도의 검사가 없습니다. 통관은 참고로 성분 검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발암 물질이 걱정 된다면 원산지 국산인 것만 사용을 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것 상관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국내에서 판매되는 중국산 제품은 그래도 최소한의 인정과 검수 과정을 거치게 되므로, 무분별하게 들어오는 직구 중국산 제품이 더 위험하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의 노래입니다. 정식 수입을 할 때는 여러가지 인증 절차를 거쳐 인증 받은 제품만 수입합니다. 테무나 알리의 직구으 경우 아무런 검증 없이 들어오기 때문에 위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