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형ISA..........

s&p500 해보려하는데요

중개형 ISA이거 만드려고 하는데

어디서 만드는게 더 나을지 궁금합니다

중개형만의 장단점도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계형 ISA는 증권사가 계좌만 열어주고 반도체님이 이 직접 사고 팔 수 있는 ISA 입니다. 증권사가 알아서 운용해주는 신탁형·일임형과 달리 본인이 직접 S&P500 ETF를 고르고 매매하는 방식입니다.

     # 중개형 ISA의 장단점

    1. 장점

    - 원하는 상품을 직접 고를 수 있음: KODEX·TIGER 같은 국내 상장 S&P500 ETF를 마음대로 매수·매도 가능

    - 수수료·보수가 가장 저렴: 신탁형·일임형은 매년 보수가 나가지만 중개형은 매매 수수료 외에 추가 비용이 거의 없음

    - 세금 혜택은 똑같음: 수익 200만원까지 세금 0원, 그 넘어도 9.9% 저율과세

    - 자유로운 매매: 언제든지 사고 팔 수 있고 다른 상품으로 바꿀 수도 있음

    2. 단점

    - 직접 골라서 직접 해야 함: 알아서 해주지 않으니 공부는 조금 필요

    - 손실도 본인 책임: 잘못 사면 손실이 발생 (세금 혜택은 손실에는 적용 안 됨)

    - 증권사별 취급 상품이 약간씩 다름: 일부 상품은 없는 곳도 있습니다.

      # 계좌 개설

    - 토스증권·카카오페이증권: 앱이 제일 쉽고 S&P500 ETF 모두 있고 이벤트 많고 수수료 매우 저렴 합니다.

    - 키움증권: 상품 가장 많고 해외·국내 모두 편리하고 수수료는 저렴한 편입니다

    - 삼성증권·KB증권: 규모가 크고 안정적이고 수수료는 보통입니다.

    - 앱이 쉽고 수수료 저렴한 토스증권·카카오페이증권이 초보자에게 최고입니다. 키움증권도 상품이 많아 좋습니다. 어디서 만드시든 KODEX 미국S&P500·TIGER 미국S&P500 모두 살 수 있습니다.

     # 정리해보면

    중개형ISA는 직접 S&P500 ETF를 고르고 싸고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입니다. 보수가 거의 없어 수익률에 유리하고, 토스·카카오·키움증권 중에서 앱 편하고 수수료 저렴한 곳에서 만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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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ISA계좌는 어떤 증권사에서 만들던 동일한 기능이기 때문에 본인이 평소 주식투자를 사용하던 증권사를 이용하시면 관리에 수월하실 겁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아무래도 중개형 ISA 계좌를 통해서 하게 된다면

    계좌 종류에 따라서 최대 400만원까지 배당, 이자에 대한 비과세가 되는 것이 장점이고

    또한 만기 이후 IRP로 옮기면 한 번 더 비과세 혜택이 제공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으로는 넣을 수 있는 돈의 액수에 한계가 있고

    또한 해외 직투는 불가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개형 isa는 삼성 미래에셋 한국투자 토스증권등에서 만들면 됩니다 각자 이벤트 기간이 있으니적당히 땡기는것을 하면됩니다

    장점으로는 수익의 200만원까지는 세금을 아예 내지않고 넘는 금액도 9.9프로만 내기때문에 남들15.4프로떼는거보단 이익이 높고 단점은 의무 가입기간이 3년이라는 점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어디든 큰 차이는 없다봅니다.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KB증권, 신한투자증권등의 수수료를 우대해 줍니다.

    중개형 ISA의 장점

    비과세 혜택 (최대 200만 원 ~ 400만 원), 저율 분리과세 (9.9%), 손익통산 (손실과 이익을 합산하여 과세)의 장점이 있습니다.

    중개형 ISA의 단점

    미국 주식 '직접 구매' 불가, 의무 보유 기간 (3년), 중도 인출 시 납입 한도 차감, 연간 납입 한도 (최대 2,000만 원)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