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용 장갑 가끔씩 사용하는데 다른 사람 꺼 착용하면 바로 내꺼 아니구나 느낌 드는게 당연한가요?

회사에서 한번씩 물건 잡거나 옮기거나 공구 사용할 때 작업용 장각 착용 합니다. 현장에 두고 나중에 필요해서 착용하면 바로 내꺼 아니구나 느낌 드는데 왜 그런가요? 이런거 일반적인게 맞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작업용장갑을 사용하다 보면 새것이 자신의 손에 맞게 변형이 되게 되드라구요ㅡ 그래서자기것인줄 알고 끼엇다가 다른사람 장갑을 끼면 단번에 내것이 아니구나 하는걸 알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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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맞아요 딱 자기 장갑끼면 손모양이나 등등 자국이 남게 되어 있습니다

    끼자마자 바로 느낍니다 손바닥이랑 손이 생각보다 예민한 촉감을 가지고 있어서

  • 작업용 장갑은 고무가 손바닥에 깔려있습니다.

    가죽 장갑도 오래끼다보면 내손 크기와 손마디마다 자국이 남게 됩니다.

    그래서 다음 해에 껴도 내 손에 맞아 끼기가 편합니다

    작업용 장갑은 고무라 손자국이 더 빨리 더정확히 남으니 꼈을 때 더 잘 느끼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도 내껀지 금방 알아봅니다.

  •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네, 당연히 그래요.

    손 모양이 다 다르잖아요.

    남이 쓰던 건 변형되어 불편해요.

    위생적으로도 찝찝하죠.

    개인 장갑을 챙겨 쓰세요~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 네 저도 현장에서 제 장갑이 아닌 다른 장갑을 끼면 바로 느껴지는데 그 이유가 작업 장갑은 사용자의 손 크기, 손가락 길이, 자주 쓰는 악력 부위에 맞춰 이미 길들여져 착용감이 완전히 다릅니다. 거기에 장갑 표면의 마모된 부위나 코팅 고무의 굳은 정도 뻣뻣함이 달라 기존 손에 익은 그립감과 확연히 구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