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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인구절벽으로 군병력의 감소와 정치인들의 경쟁적인 군복무기간 단축의 결과로 매년 군자원이 줄어들어서 국군의 유지가 될런지 심히 걱정이되네요. 이를 조금이라도개선키 위해서는 어떤 정책이 필요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레알협력할수있는율무차
이스라엘, 노르웨이의 선례를 따를 것 같습니다. 두 국가 모두 국가경제력은 높지만 인구가 적고 주변에 강력한 적대국가가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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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출산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실제로 군병력이 감소를 하게 되는데 그 부분은 직업군인이나 이런식으로 최소한의 보충과 함께 무기의 고도화를 통해서 군병력 최소화로 최강의 화력을 유지할수 있게 개발을 하게 됩니다.
너와나의연결고리
아마 복무일을 더 늘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대신 예비군에 대한 훈련강화를 지속하는 쪽으로 가다가 여성 징병제든 추가 모병제든 시행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군 스마트화가 진행된다면, 군 병력 자체는 좀 더 적게 유지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붉은연어
안녕하세요. 질문이 신선하네요. 인류는 삶의 최적화를 위해 인구수를 이치에 맞게 조절한다고 생각합니다. 인구감소가되면 기술 Grade가 올라가고 군사기술과 병력은 동급선에서 관리되지 않을까요
세심한향고래249
군복무기간은 회복하기는 힘들어보여요. 그래서 사회복무요원을 현역으로 돌리는 방법으로 올해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는 조건이 도 엄격해진거로 알고있어요. 여군도 이야기가 나오지만 합의나 들어가는 비용을 생각해봐야할거같아요.
lovelyfader
군 복무기간을 늘리거나, 여성도 군복무에 참여하게 하거나, 인력을 수입하거나 등의 방법으로 지향하지않을까 합니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결정해야할거 같네요.
도롱이
인구가 감소함에 따라 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간을 늘리거나, 현역 대상을 늘려야 하는데 어느 쪽이든 정치인들에게는 표가 얽혀 있어서 쉽지 않을 겁니다. 특히나 기간을 갑자기 늘리는 것은 사회적인 반발이 심하고요. 아마 모병제를 일부 도입하거나, 수는 줄더라도 다른 기술적인 부분으로 보완하는 전략으로 군사 병력을 유지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