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딸의 심리를 알고싶습니다~ 5살이구요
이제 5살이구요~ 예전에는 누워서 책읽어주고 색칠하는걸 좋아하고 좀 정적이었는데
둘째가 생기고나서
인형극이라던지 콩쥐팥쥐? 거인인형극 이런걸하면서 항상 특징이 괴롭히는 역활이에요
뭐 역활은 서로바꾸기는하는데
예를 들어서 팥쥐가 콩쥐를 계속 무슨일을 시키는 인형극
거인인형극은 거인을 아무리 공격해도 이길수없는 상황극?~
이게 심리적으로 무슨 문제가있다던지 둘째로인해 변화가 온걸까요? 아니면 그냥 나이에 맞는 상황극 놀이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