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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프에서 궁금한점 질문드립니다.강스포

호프에서 임현식 배우님이 외계종을 만났던 썰을 풀잖아요.

거기에서는 바미기르종이 4마리였었는데

황정민과 정호연이 겨우겨우 죽인건 1마리 뿐이었는데

그럼 나머지 3마리 외계인은 어디로 간거에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당 장면은 노인이 들려주는 예전 이야기를 들으며 정호연 배우가 자신이 직접 본 외계인(바미기르)의 모습으로 머릿속에서 상상하여 그려낸 연출입니다.

    이야기 속 외계인들의 형상을 본인이 눈으로 확인했던 유일한 외계인 모습으로 대입해 떠올린 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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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게 사람 성향이 다 달라서 그런가봐요

    저도 빠르게 답장하는 성격이라

    답장을 빨랑 안하는사람보면 정말 답답해요

    그런사람은 우선 순위를 정해두고

    중요한 것부터 처리하는거 같아요

  • 제 생각인데요

    그게 영화에서 감독님이 자세하게 안 풀어서 상상인데

    제 생각엔 그 숲에있던 조르랑 그 나머지 셋을 바미기르 4으로 본게 아닌가 싳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