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재미있는 옛날 영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재미있는 옛날 영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주로 갑툭튀 안나오는 공포 영화나 sf, 판타지 쪽 좋아합니다 너무 유명한거 말고 부탁드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일본 영화쪽이 좀더 무서운것 같아요

    링은 워낙 유명해서 보셨을것 같고

    유실물이라는 영화 친구랑 극장에서 봤던 기억이 무서웠어요

    채택 보상으로 3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공포영화 좋아하시나보네요. 유명한 공포 영화들 많죠. 캐리, 서스페리아, 오멘 이런 영화들이 헐리우드 대표 공포영화중의 하나였고 정말 재미있습니다. 엑소시스트 안보셨다면 제일 먼저 보시길 추천합니다.

  • 옛날이 정확히 언제쯤을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으나…

    피터잭슨 감독의 프라이트너

    링(일본판)

    이벤트 호라이즌

    추천 드립니다!!!!

  • 갑툭튀(점프 스케어) 위주의 공포보다 분위기와 설정으로 승부하는 작품을 좋아하신다면, 너무 유명한 작품은 빼고 조금 숨겨진 명작 위주로 추천드리겠습니다.

    공포 영화 (갑툭튀 적음)

    1. 《오멘 (The Omen, 1976)》

    악마의 아이에 대한 이야기

    피가 난무하거나 깜짝 놀래키는 장면보다 불길한 분위기가 압도적

    지금 봐도 음악과 연출이 상당히 훌륭함

    2. 《체인질링 (The Changeling, 1980)》

    오래된 저택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귀신보다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느낌이 무섭게 다가옴

    공포영화 팬들 사이에서는 전설급

    3. 《데드 앤 버리드 (Dead & Buried, 1981)》

    작은 해안 마을에서 벌어지는 기괴한 사건

    좀비물 같지만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

    결말이 인상적

    4. 《세션 9 (Session 9, 2001)》

    폐 정신병원을 정리하는 작업자들의 이야기

    갑툭튀 거의 없음

    서서히 정신이 잠식되는 공포

    SF 영화

    5. 《가타카 (Gattaca, 1997)》

    유전자 계급 사회

    화려한 액션은 없지만 설정이 정말 뛰어남

    보고 나면 여러 생각이 남는 작품

    6. 《다크 시티 (Dark City, 1998)》

    기억과 현실을 다루는 SF 미스터리

    매트릭스보다 먼저 나온 작품

    독특한 세계관이 매력적

    7. 《13층 (The Thirteenth Floor, 1999)》

    가상현실 소재

    당시에는 묻혔지만 SF 팬들에게는 꽤 유명

    "내가 사는 세계는 진짜인가?"를 다룸

    8. 《문 (Moon, 2009)》

    달 기지에서 혼자 근무하는 남자

    저예산 SF의 걸작

    배우의 연기가 정말 좋음

    판타지 영화

    9. 《스타더스트 (Stardust, 2007)》

    동화 같은 모험 판타지

    반지의 제왕처럼 무겁지 않고 유쾌함

    의외로 국내에서는 덜 알려짐

    10. 《바론의 대모험 (The Adventures of Baron Munchausen, 1988)》

    상상력이 폭발하는 판타지

    옛날 영화 특유의 아날로그 특수효과가 매력

    11. 《미오, 나의 미오 (Mio in the Land of Faraway, 1987)》

    북유럽 판타지

    어린이 영화처럼 보이지만 분위기가 독특

    젊은 시절 크리스천 베일 출연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5편

    다크 시티

    가타카

    체인질링

    13층

    스타더스트

    특히 《다크 시티》와 《13층》은 "기억과 존재"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 평소 존재와 자아에 대한 이야기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상당히 재미있게 보실 것 같습니다. 영화가 끝난 뒤에도 한동안 여운이 남는 스타일입니다.

  • 1. 마이너리니 리포트

    2. 가타카

    3. 트루먼쇼

    4. 아일랜드

    5. 투모로우

    이정도 추천드릴게요. 유명한지 안 유명한지는 애매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