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를 출범하던 당시에는 컴퓨터에 성능이 좋지 않아 ABS를 도입할 수 없었고 시간이 지나며 인터넷에 발전에도 오심도 경기에 일부라 생각하였기에 늦게 도입된 면이 있습니다. 또한 실질적으로 150km/h로 날라오는 공을 오차없이 판정하기 위해서는 초고능 카메라와 장비들이 필요했는데 그 당시에는 구현하기 힘들었죠. 그리고 선수들의 키도 다르다보니 ABS존을 마음대로 하기가 불편했고 만약 1군에서 실행했다가 오류가 있을 경우 리그를 치르는데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늦게 도입되지 않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