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떠는 이유는 저혈당, 통증, 공포, 질환 등 원인이 다양하며 현재 식욕 부진과 편식 증상이 동반된 점으로 보아 신체적인 이상 가능성이 높으므로 즉시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2019년생 시츄라면 성견기에 해당하는데 밥을 거부하고 간식만 찾는 행동은 단순한 투정일 수도 있지만 췌장염이나 소화기 장애 같은 질병의 신호일 수 있으니 체온을 측정하고 구토나 설사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실내 온도가 적절한지 점검하고 강아지가 안정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되 떨림이 멈추지 않는다면 신경계 문제나 내부 장기의 통증일 확률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보호자가 집에서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데이터이므로 전문 수의사의 촉진과 혈액 검사를 통해 정확한 병명을 파악하고 적절한 처치를 받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해결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