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오늘 치매를 알고 계신 장모님을 주간 보호센터로 보냈습니다. 요양원에 보내는 걸 꺼려해서 우선 주간보호센터로 보내는 것이 좋은 건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오늘 치매를 알고 계신 장모님을 주간 보호센터로 보냈습니다. 요양원에 보내는 걸 꺼려해서 우선 주간보호센터로 보내는 것이 좋은 건지 고민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참 잘하신것 같습니다
치매초기에는 요양원에
보내시면 본인이
버려졌다고 생각하시고
섭섭해 하시며 우시더라구요 주간보호센터는
놀러가는 느낌으로 받아
들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더 심해지시면 그때에
다시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장모님을 주간 보호센터로 보내는 것은 치매 증상에 맞춰 일상적인 돌봄을 제공하면서도, 집에서의 돌봄과 요양원에 보내는 것 사이에서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주간 보호센터는 낮 동안 돌봄을, 저녁에는 집으로 돌아오는 방식이라 장모님에게 더 적응할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주간 보호센터에서도 충분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그의 전제는 치매 초기나 증상이 미미할 때입니다 중증의 경우에는 훈련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요양원으로 가시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