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달 2백만원이 생긴다면 어떻게 하시나요.
적금에 넣으면 다들 바보라고 하는데 그말도 맞는 말인거 같고 요즘 참어렵네요.
1년후에 1500만원 갚을 돈이니 적금인지아니면 1년간 적금처럼 우량주로 살지 고민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1년 뒤에 반드시 갚아야 할 1500만원이 정해져 있다면, 그 돈은 우량주라도 주식에 넣지 말고 적금·예금·파킹통장처럼 원금 손실 가능성이 거의 없는 곳에 따로 모으는 게 맞습니다. 매달 200만원이 생긴다면 먼저 125만원 정도는 상환용으로 안전하게 쌓아 1년 뒤 1500만원을 확실히 만들고, 남는 75만원만 여유자금으로 장기투자에 쓰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라면 일부는 적금, 일부는 투자를 하겠습니다.
전액 투자를 하지 않는 이유는 1년 후 1,500은 갚아야 한다고 해서인데요.
기한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혹시 모를 대안은 마련해야 합니다.
1년 후 하락장이 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실제로 3월까지만 해도 미국장은 좋지 않았습니다.
공포지수도 높고, 사람들은 모두 패닉이었습니다. 이제야 상승한다고 기뻐하는 것이죠.
이에 1년 후가 어떨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에 1년 후 써야 할 돈이 명확히 있다면
너무 무리하진 말고 일부는 적금으로 안전한 금액을 확보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매달 200만원이 생기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라면 1년 뒤에 사용해야 할 돈이 있다면
우량주 보다 적금으로 적금을 하시면
원급이 지켜지고 추가로 이자도 줍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1년후에 갚을 돈이며 파킹통장이나 단기적금 혹은 1년 만기이하의 국채나 트리플A등급의 회사채에 투자하시거나 아니면 만기가 짧은 채권형 ETF에 투자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오히려 주식은 지금처럼 강세장에서 하락조정이 1년에 평균적으로 2번정도 발생합니다. 이 하락조정은 지수기준으로 10%이상의 조정이며 최근 3월도 그런여파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이란전쟁보다 더 리스크는 잠재적으로 미국의 사모펀드의 사모대출부분입니다 여전히 이 부분은 완전히 해결이 된게 아니며 해당 이슈로 금융위기는 아니어도 물가상승으로 이어지면서 시장금리가 크게 급등하게 되면 언제든 문제가 될 수 있고 3월에도 최대환매가 급증하면서 우려하는 목소리가 미국 월가에서 심심찮게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하반기에는 원유의 급등과 그리고 생각보다 여전히 견조한 미국내의 소비수요로 물가의 상승이 한번 나올 수 있고 이러면서 시장의 금리상승으로 큰 조정이 나올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1년내에 갚아야할 돈이 있다면 해당 돈으로는 파킹통장이나 만기가 짧은 적금이나 채권형 자산에 투자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생활비 제외 200만원이 남는다는 말씀이신가요?
만약 그런 상황이시라면 100만원은 모으고 100만원은 투자를 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200만원 전부 투자를 해도 좋으나 그럴 경우 리스크가 너무 크게 때문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100만원은 예적금을 활용하여 착실히 모으고 100만원은 주식, 코인 등 포트폴리오를 잘 구성해서 투자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