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9살 직상상사가 고백을 했습니다 .
저는 21살 여자 사원 이며
그분은 39살 주임입니다
솔직히 저보다 키도 5센치? 8센치? 작고
(제가173임)
몸무게도 거의100키로 같은데
그사람과 제가 1주? 정도 일로 연락을 했는데
갑자기 카톡으로 고백을 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거절했다니
계속 이상한 이유로 연락을 해옵니다
이사할거면 도와주겠다
우산좀 빌려달라 집으로 오겠다
이러면서 만나려고 합니다
철벽은 치지만 지겹습니다 ..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참 양심이 없는 분이네요. 거절했으면 양심상 그만해야하는데 주제파악좀 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좋아하는 남자친구 있으니 연락같은거 허디 말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셨으면 좋겠네요.
그 직장상사가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하면서 분명히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예 차라리 남자친구가 있다고 말씀하시는 건 어떤가요? 예를 들어서, ‘챙겨주시려고 하는 것은 감사하나 너무 부담스럽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있어서 개인적인 연락은 되도록 안해주셨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요.
안녕하세요
본인 21살 이신데 39살 남자 직장 상사가 고백을 했다는 자체가 절대 이해 가지 않습니다. 정말 양심없고 배려심 아에 없다고 생각 합니다. 퇴근 시간 후 카톡 하지 말라고 직접 얼굴 보고 단호하게 말씀 하시고 계속 연락하면 차단 하겠다고 댠호하게 대처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상대가 만만해 보이니 계속 시도하는 거 같은데 초반에 대처 잘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39살에 21살 여성에게 고백 한다는 자체가 정말 개녕이 없고 너무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일단 요즘 세상이 흉흉하니 조심하고 안전에 신경 쓰시는게 좋구요
일주일만에 그정도면 지겹다기 보단 무서워해야 할 지경같네요
회사에서도 연락을 따로 하는거 자체가 좋지는 않습니다
괜한 인관관계가 형성되니까요
그 나이까지 아직 결혼을 못한 이유가 다 있습니다.
상대방은 고려하지 않고 본인 생각만 하는 성격인듯 하네요!
어렵지만 단호하게 거절해서 빌미를 주지 않아야 합니다!
보통 이러한 경우, 직장 상사이기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죄송하지만, 계속해서 이런 식의 접근은 불편합니다"와 같은 말로 자신의 의사를 분명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또한,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게 불쾌감이나 상처를 주지 않도록 배려하며 대화를 이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스토커로 돌변한다거나 하지 않게 최대한 부드럽게 떼어낼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싫다는 표현을 정확하게 하셔야 할듯합니다. 어중간하게 표현하면 조금만 더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질수 있으니 화를 내서라도 표현하세요
그분은 무슨 깡다구로 들이대는지 궁금하네요..
2주 ~ 3주 정도 지난뒤에
남자친구 생겼다고 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안믿으면 실제로 아는 남사친한테
부탁해서 회사앞으로 와달라고 하세요
아무리 상사여도 싫다는데 계속 그러는건
직장내 괴롭힘 이고요
그리고 스토킹 으로도 볼 수 있겠습니다.
메시지를 삭제하지 마시고 가지고 계시나가
혹시라도 나중에 더 심하게 그러면
노동부에 증거로 제출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8살 차이나는데 사람이 아니네요
아무리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지만
글쓴님이 싫어하는데도 계속그러면 이직을 생각하고
그사람한테 먼저 말하고도 계속 그런행동을하면
스토커가 될가능성이 높으니 윗사람에게 말해보는것도 좋을꺼같습니다
그냥 지인도 아니고 매일같이 마주쳐야하는 회사에서 그것도 상사에게 그런 일이 있으시다니
여러모로 힘이 드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빌미나 여지를 주지 않는 것이 물론 제일 중요하구요.
증거를 잘 모아놓으셨다가 선을 넘는다 싶으면 사내 인사과나 노무사등을 통해 고충을 상담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나이가 한두살 많은것도 아니고 완전 조카뻘한데 뭐하는 짓인지.. 직장상사가 개념이없네요.
그 직장상사보다 더 직급이 높은 상사에게 말씀드려보세요. 저런 사람 조심해야 할거같습니다. 단호히 거절한후 직장내 스토킹으로 고발한다고 하십시요. 그리고 부모님께 이 사실을 먼저 말씀드려놓으세요.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상사가 고백을해서 거절했는데 계속힘들게하시면 노동청이나 회사 인사팀에 신고하시면그런분들 금방 자르거나 인사조치되니 신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