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lovelyfader
술에 취하면 취중진담을 하는데, 취중진담은 그냥 술자리 얘기로 받아들이나요? 진심으로 받아들이나요?
회사에서 회식을 하거나 사람들과 이야기할때
취중진담을 합니다.
이것을 술자리 이야기로 취급해야하나요? 아님 진심으로 이해해야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회사를 다니다 보면 직원들과 술을 마실때가 있습니다. 술을 마시고 하는말을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보내는게 좋습니다. 아무리 취중 진담이라 하더라도 술에 취한 사람들은 기억을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응원하기
갑자기끼가많은팀장
소심한 성격의 성향이라면, 술의 힘을 빌려 말하는 진심이 더 클 것 같아요. 하지만 취중에 그냥 횡설수설 떠드는 거라면 진심여부에 개의치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맨정신일 때 자기의사를 확실히 할 수 있는 사람이 믿음이 가겠지요.
세상은요지경
저같은 경우는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냥 술취해서 하는 이야기구나 하고 넘깁니다.
하지만 진담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술은 적당히 마시고 중요한 이야기는 맨 정신에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