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막말하는 엄마 제발좀 왜이러는 걸까요
제가 회사 여자 직원 중에 멋진 남자 잘 만나고 있어서 부러워서 얘기꺼냈더니
(저는 헤어진지 얼마 안됐어요.. 글구 저 여자직원은 저보다 많이 어리긴 한데 그냥 잘 만나는 모습보니 부럽기도 하고 그래도 부모님이니 위로좀 해주겠거니 하도 얘기 했는데)
딱봐도 얘는 싱싱해서 인기 많을 거 같다고 하는데... 진짜 할말이 없더라고요...
부모가 어떻게 저렇게 말을 할 수가 있죠?
도저히 용서가 안돼네요 ㅠㅠ
단어선택도 짜증나고
그냥 공감능력자체가 결여된 인간같아요 ㅠㅠ
아니 어떻게 딸한테 면전에 대고 얘는 싱싱하잖아
이렇게 말을 할수가있죠? 하...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