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는 차량을 빌려 타는 임대형식으로 리스료를 차량이용료로 처리해 세금 감면 헤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별도의 재산으로 분류되지 않으며 차종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일반적인 차들과 같은 번호판이 부탁되고 이용기간이 끝나면 차량을 반납할 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장기렌트와 달리 등록비와 보험료를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장기렌트는 일정 기간 대여해서 탄다는 뜻입니다. 비용이 리스보다 저렴합니다. 등록세, 보험료, 소모품 교환 및 정비 등의 비용을 개인이 부담하지 않은 점이 리스와는 다릅니다. 단점은 리스와 달리 15인승 미만 승용, 승합차만 빌릴 수 있고 차량의 종류도 제한적입니다. 그리고 '허, 하, 호'가 붙은 자동차 번호판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