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연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입니다.
신생아의 배꼽 관리에 대해 궁금하신 듯합니다.
신생아의 배꼽은 알코올이나 베타딘 소독을 권장하지 않고,
배꼽과 주변이 습하지 않도록 잘 말려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염증이나 육아종 소견이 보인다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배꼽은 일반적으로 생후 10-14일 정도에 자연스럽게 떨어집니다.
3-4주 이상 배꼽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일부에서 면역 질환이나
주변의 염증 여부에 대한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기가 건강히 잘 자라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