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운동: 단시간 고강도 운동, 체내 저장된 산소로만 에너지 생성, 젖산생성(근통증 유발) : 100m 달리기, 헬스 등
(무산소운동)
유산소운동: 장시간 저강도 운동, 체외 산소를 지속적으로 공급받아야 함. 상대적으로 젖산생성 안됨: 마라톤, 수영 등
계단 오르기의 경우 올라가면서 근육에 지속적으로 자극을 받아 근육에 저항을 받아 근력이 생성되기는 하나
20분 이상의 장시간 운동으로 유산소 운동쪽에 가깝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러닝, 등산, 계단오르기를 하루 동시에 한다면 우선 무산소운동은 단시간 고강도 운동으로 힘이 많이 들기때문에 먼저하는 것이 좋은데
3개는 단시간 고강도 운동의 무산소 운동보다는 20분 이상의 장시간운동인 유산소 운동으로 보여집니다.
굳이 순서를 나누자면 힘든 운동부터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저라면 가장 힘들어보이는 러닝을 먼저하고, 등산하면서 쉬엄쉬엄 오르고 내리고, 마지막으로 컨디션을 조절하면서 그날 몇 층을 오를지 조절할 것 같습니다.
3개 모두 무릎에 무리가 가는 운동으로 부상 또한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