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아를 사랑하고 아끼는 치과의사 최석민입니다.
치아의 씨앗이라고 할 수 있는 치배가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니 치배는 15,16살부터 관찰이 됩니다
다만, 아직까지 잇몸을 뚫고 나올 시기는 아닙니다. 보통 18~19살부터 맹출이 시작되며 이때 잇몸이나 주변 치아가 조금 아프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아직 발치를 할 단계는 아니고 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조금 기다려보는 것이 좋을 것 같고 통증의 경우 집에 있는 진통제 상비약(타이레놀 계열)을 드시면서 조절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