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5000을 돌파했는데 pbr이나 per이 다른 국가 수준으로 올라왔나요?
기존에 코스피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다른 국가 지수 대비하여 많이 낮은 수치로 박스권을 유지했잖아요. 다른 국가와 비교해도 per이나 pbr이 낮은 수치였고 그로 인해서 많은 투자자가 실망하면서 떠났는데 코스피가 5000을 돌파했는데 pbr이나 per이 다른 국가 수준으로 올라왔나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는 PBR 1.5배 이상으로 올라온것은 맞습니다. 과거에는 0.8배 정도 하던게 현재는 그 이상으로 올라왔으며 물론 미국 증시에 비해 상당히 낮은 수준이긴 하나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상황이죠.
이미 유럽 증시와는 비등해졌습니다.
또한 과거보다는 주주환원 정책이 빈번해졌으며 대기업을 중심으로 자사주 소각 등 주가 끌어올리고 주주들의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5000 시대에도 한국 증시의 벨류에이션은 글로벌 평균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현재 코스피의 PBR은 약 1.6배로 과거 평균(1.2배)보다는 높아졌으나, 미국 S&P500(4.7배), 일본 닛케이(2.3배) 등 주요국에 비하면 여전히 저평가 상태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가 5000을 돌파했지만 PER과 PBR은 여전히 미국이나 일부 선진국 대비 낮거나 비슷한 수준에 머물러 있어 완전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지수 상승은 주로 이익 개선과 일부 대형주 재평가 영향이 크며, 시장 전반의 밸류에이션이 구조적으로 상향됐다고 판단하려면 추가적인 이익 성장과 지배구조 개선이 뒤따라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주식 시장의 PBR은 현재 약1.6배 수준이고 PER은 17~18배 수준입니다. 요약하자면 미국 PBR과 PER에는 미치지 못하나 일본과는 비슷하거나 약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참고로 미국 주식 시장의 PBR은 5.5 내외이고 PER은 21배 내외입니다. 일본은 각각 1,2, 22배 내외입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5000 시대에도 기업 이익이 함께 성장했기 때문에 PBR은 약 1.3~1.4배, PER은 13배 수준으로 과거보다 높아졌습니다. 그래도 아직 미국이나 일본 등 선진국 수준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독일 등 일부 국가와는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저평가가 해소되었지만, 미국 S&P 500의 밸류에이션과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치에요. 결론적으로 결국 지수는 올랐어도 한국 기업들의 수익성 대비 주가는 아직 상대적으로 저렴한편이라 투자매력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보여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가 오늘 5000을 돌파했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PBR(주가순자산비율)과 PER(주가수익비율)은 다른 주요 국가들의 증시 수준에 비해 낮은 편이에요. 현재 코스피의 PER은 19.31배로 일본 닛케이225지수의 22.92배보다 낮고 , PBR은 1.6배 수준으로 과거 20년 평균 1.2배보다는 올랐지만, S&P500(4.7배), 나스닥(5.5배), 닛케이(2.3배) 등 글로벌 주요 증시와 비교하면 아직도 낮은 수준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스피가 5,000 돌파했는데 이후 PBR이나 PER이 다른 국가
수준으로 올라갔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코스피가 많이 오르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바로 다른 국가 수준의 PBR과 PER이 된 것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가 오늘 5000을 돌파했습니다.
이제 pbr이나 per은 다른 나라들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이제는 하락에 대비사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가 많이 올라오긴 했지만 여전히 다른 국가들과 비교해서 PBR이나 PER이 비교할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미국 같은 경우에는 PBR이 4-5배까지 차이가 나는데 한국은 1배입니다. 이에 여전히 밸류에이션이 낮다고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