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면 내릴꺼 같은 사람 어케 알수 있을까요?? 지하철 타고 출쾨근 하는데 어떻게 알수 있나싶어서요 앉아서 가고 싶은데 맨날 줄을 잘 못슈요

지하철 타면 내릴꺼 같은 사람 어케 알수 있을까요?? 지하철 타고 출쾨근 하는데 어떻게 알수 있나싶어서요 앉아서 가고 싶은데 맨날 줄을 잘 못슈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학생들이나 이런 사람들 대학에 많이 내리니깐 그쪽에 쓰시거나 그리고 항상 자리 앉는 쪽에 서 계셔야 앉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게속 동일한 칸에 타시다 보면 어느 순간 보일것입니다. 나이좀 있는 분들은 피하시는게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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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보통 어른들 특히 연세가 지긋하신 어르신분들은 가방을 만진다거나 짐을 챙긴다거나 미리 준비를 하는 모습을 자주보여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눈치로 그 근처에서 대기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 지하철 타고 가면 자리를 잡는 것은 필수죠. 

    내릴 것 같은 사람은 방송 나올 때마다 밖을 계속 보는 사람은 최소 2~3정거장 안에서 내릴 겁니다. 

    그리고, 대학교 역을 앞두고 있다면 가급적 학생가이 보이는 사람 앞에 서있으세요. 그럼 거의 맞아요. 

  • 우선 지하철 타서 내릴 것 같은 사람들은 우선 졸거나 눈을 감지 않고 자리끝에 앉아서 주변을 두리번 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 폰을 보다가도 잠시 화면을 덮어서 호주 머니나 가방에 집어 넣는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 지하철에서 곧 내릴 사람을 100% 알아맞히긴 어렵지만, 몇 가지 신호를 보면 확률을 꽤 높일 수 있어요. 핵심은 사람들이 무의식중에 하는 '내릴 준비 동작'을 미리 포착하는 겁니다.

    가장 확실한 신호는 소지품을 정리하는 사람이에요. 보던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거나, 이어폰을 빼거나, 가방을 챙겨 어깨에 메거나, 앉은 자세에서 다리를 모으고 상체를 문 쪽으로 살짝 트는 사람은 곧 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등을 완전히 기대고 졸거나 편하게 폰만 보는 사람 앞은 한참 서 있게 될 확률이 커요.

    그래서 앉고 싶다면 방금 말한 '내릴 준비'를 하는 사람 앞에 미리 자리를 잡는 게 좋아요. 또 출입문 바로 옆자리나 긴 의자의 양 끝자리는 사람들이 타고 내리며 자주 비니 노려볼 만합니다. 큰 환승역(사당·신도림·왕십리 등)이나 대형 직장·학교가 몰린 역에 도착하기 한 정거장 전부터, 그 역에서 내릴 것 같은 사람 앞에 서 있으면 성공률이 올라가요.

    처음엔 감이 안 오지만 본인 출퇴근 노선은 몇 번 타보면 '이 역에서 사람이 많이 내린다'는 패턴이 보입니다. 그 구간을 기억해 두고 내릴 준비 동작을 하는 사람 앞에 자연스럽게 서 있는 걸 반복하면 앉는 확률이 확실히 늘어요. 다만 자리 앞을 너무 바짝 막고 서면 서로 부담스러우니 반 발짝 여유를 두고 편하게 시도해 보세요.

  • 보통 휴대폰을 보고 지하철 지금 무슨 역인지 보고 번갈아가면서 보면 환승을 위해서 보는 것이기 때문에 내릴 확률이 높고 뭔가 옷을 챙기거나 가방을 챙기거나 그러면 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