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몇년전 퇴사한 회사동생 결혼식 참석하시나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몇년전 퇴사한 동생결혼식 참석하시나요.퇴사한지 8년정도 지난것같은데 연락한번 안하다가 카톡으로 결혼소식을 알려주세요.그래서 잘내냐고 묻길래 잘지낸다고하고 축하한다고 카톡보냈는데 글을 읽고 씹어버리네요.그래서 안갈생각인데 다른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8년전에 퇴사한 회사 동생이 퇴사후 연락한번 없다가 결혼을 한다고 문자를 보냈고 그래서 안부와 축하 메세지까지 보냈는데 읽씹후 따로 메세지가 없었다면 별로 친하지 않은 동생분 같네요. 그리고 그 동생분도 8년 동안 연락한번 없다가 결혼 한다고 문자 메세지를 보내는 것도 너무 양심시 없는것 같네요.결혼식에는 당연히 참석을 하지 마세요. 그런 사람들은 나중에 결혼을 한다거나 경조사가 있을때 문자나 연락을 해도 절대로 오지 않을 사람 같습니다. 최소한 퇴사한 사람에게 8년 동안 1년에 한두번 이라도 안부 전화나 문자를 보냈다면 이해를 하겠지만 연락한번 없다가 자기가 결혼을 하니까 연락을 하는 참으로 염치가 없는 사람 같습니다. 혹시라도 참석해서 축하해 주겠다는 생각은 빨리 버리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당연히 안가고 축의도 안해도 될듯요 뭔 초대를..

    밥사주면서 하는것도아니고 친구도 그렇게 초대안해요

    그냥 무시하세요 예의가없네요

  • 딱히 신세진 것도 없고, 또 개인적으로 감정적으로 그리 친하게 느껴지지도 않는다면 굳이 남의 결혼식에 갈 필요는 없습니다.

    님이 굳이 그 사람을 얼굴이라도 보고 싶다면 그래도 되겠지만 굳이 의무감을 가질것은 없다고 봅니다.

    물론 나중에 님의 경조사에도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 주기를 바란다면 지금부터 인맥관리를 하셔야 합니다.

  • 8년동안 연락 안할 정도면 굳이 안가도 될 거 같아요! 작성자분 결혼식에 동생분이 오셨다면 가보시는거도 좋을 거 같은데 그런게 아니라면 뭐 안가도 괜찮지 않을까요?!

  • 8년 동안 연락이 없다가 결혼 소식만 전하고 답장조차 읽고 씹는 상황이라면 굳이 참석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상대방이 예의를 갖추지 않은 만큼 작성자님께서도 마음 편히 무시하셔도 되며, 그런 무례함에 마음 쓰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