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부부가 자주 자고간다고.....

와이프 지인부부인데 초등학생아이가 저희집에서 아파트에서자고싶다고해서 자고간다고하는데 와이프있을때는 이해했는데 와이프가 해외출장이라 없는데 와서자고간다고.. 아이랑부인은 안방 남편은작은방 우리아이는 자기방 저는소파에서... 이게맞는건지... 못오게할수도없고 아이가 자고싶다고한다고 2주에한번씩오는게 말이되는건지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의 와이프 지인분들이 너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친하다 하더라도 잠은 가능한 자기 집에서 자는 것이 좋고, 와이프가 해외출장 중인데 친구 집에 와서 안방으 차지하고 자고 가는 것은 너무 상식 밖입니다. 대부분 상식이 없다고 생각할 건데 와이프 분에게 진지하게 한번 이야기를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와이프 지인부부라도 지인 부부라는 사람들이 개념이 없네요

    자기 지인이 없는 집에 가서 애들이랑 같이 자고 온다는게

    몰상식합니다 그리고 그걸 와이프선에서 잘라야죠

    와이프분은 남편분을 생각 하나도 안하시는거 같네요

    와이프분에게 얘기를 하세요

    나도 같이 사는집이고 내가 불편한데 내가 딱짤라 말하는것보다는

    당연히 와이프분 선에세 해결해야한다고요 이해 못하면

    반대로 얘기해보세요 내 친구가 아이랑 부부 를 나 없을때 데리고와서 자는데 너는 소파에서 자고 내 지인을 방에서 자게 하면 너는 어떤 생각이 드냐고요 이건 지인부부도 문제지만 와이프분도 문제라고 봅니다

    그리고 본인도 문제 있씁니다 그냥 딱짤라 말하세요

    쌓이고 쌓이다 보면 나중엔 안보게 됩니다

    아이가 하고싶다고 하면 모든 들어주는게 맞는게 아니잖아요 개념이 없어도 너무 없네요

  • 이해는 가지만 매번 아이와 부부가 함께 자는 게 자연스럽지 않다고 생각돼요.

    2주에 한 번씩 오는 것도 좀 과한 것 같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건 알지만, 가족끼리 편하게 지내려면 조금 조율이 필요할 것 같네요.

    와이프가 없을 때는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는 게 좋겠어요.

  • 와이프 지인 부부인데 와이프가 해외 출장 기간이라서 힘들것 같다고 말을 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와이프가 있는 상황이라면 괜찮겠지만 와이프가 없는데 남의 집에 와서 자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다음에 와이프 있을때 오시라고 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지인부부가 자주 자고간다고 하면 정확히 안된다고 하세요.하숙집도 아니고 지인이라고 해서 자주오는건 차단하셔야 됩니다.아이가 자고싶다고해도 그쪽 부모가 안된다고 하셔야죠.정작주인들은 불편한데 저는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 글쎄요? 집에 와이프가 없을때는 정중히 거절을 해야됩니다 괴히 불편함을 느끼면까지 그리 할필요는 없다고봅닏ᆢ~~~~~~~

  • 아니요 정중하게 거절하는 게 맞는겁니다. 아니면 아이 만 보내라고 하고 재우는 게 맞습니다. 아내가 집에 있으면 어느정도 이해하는데 아내가 없는데 불구하고 부부와 아이가 집에 와서 잔다는 것은 무례한 행동입니다. 아무리 아이가 소중하더라도 지킬 건 지켜야 합니다.

  • 솔직히 집에 남이 자고 가는 거는 불편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불편한게 당연한 거고요 2주에 한 번 정도 온다는 거는 너무 자주 오는 겁니다 보통 자고 가는 지인이 1년에 한두 번 와도 불편하지만 그 정도로 자주 온다는 거는 당연히 힘든 겁니다

  • 참 애매한 상황이고 어려운 상황 같습니다. 주객이 전도된 것 같은데 자주 있는 일이라면 번거롭고 불편할 수 있습니다.

    집이 멀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데 자주 오는 거라면 그리 멀지도 않은 거 같은데 남의 집에서 아이까지 데리고 자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아무리 자고 싶다고 해도 한 두번이지 올때마다 자고 가는 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그렇다고 뭐라고 할 수도 없고 애매하네요. 이런 일이 자주 반복되면 이야기를 하세요. 일 핑계를 하거나 다른 핑계를 대면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눈치채고 오지 않을 거 같아요. 보통의 사람들은 아이가 아무리 그래도 남 불편하게 하면서 그런 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말 이상한 분들이군요. 아이가 철이 없는 그런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친인척도 아닌데 남의 집에서 하룻밤을 잔다는게

    도저히 이해하기 힘들군요. 한두번정도야 그렇다고 쳐도 기간이 길다면 과감하게 이야기해서 못오게 하는게 맞습니다.

  • 많이 불편할듯 합니다. 와이프의 관계로 알게된 사람들이니 와이프가 해외 출장에서 돌아 오면 이 부분에 대해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심이 좋겠습니다.

  • 당연히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는 상황입니다. 와이프 지인 부부라 해도 본인(남편)이 집에 혼자 있을때 상대 가족이 자주 와서 자고 가는건 개인 공간 침해로 느껴질수 있습니다. 특히 2주에 한번이면 과한 빈도이며 아이가 자고 싶어한다는 이유만으로 부담을 감내할 이유는 없습니다. 배려는 서로 해야 오래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