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새로운 대리가 쫄바지 츄리닝바지 출근했는데
새로운 관리자로 대리가 와는데. 법인 중소기업이고 대리가. 반바지 쫄바지 츄리닝바지 입고 출근했는데 시대가 바뀌어서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해야되는건지 ...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리 새로운 대리라고 하더라도 쫄바지 추리닝 바지로 출근을 했다면 개념 자체가 완전히 없는 겁니다 그거는 회사 자체에 찍히려고 작정을 한 거 같은데요 제가 봤을 때는 나중에 안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저는 계속해서 드네요
음.. 근무 복장에 대한 규정은 모르겠지만 출근 복장이 가볍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근데 겨울인데 반바지를 입었나요?
아니면 그동안 반바지도 입고 쫄바지도 입고 트레이닝바지도 입고 출근했다는 건가요?
뭐 알아서 잘하겠지만 일단 지켜보시고 판단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과하다 싶으면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농담식으로 한마디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아무리 중소 기업이고 시대가 바뀌었다고 해도 쫄바지 추리닝으로 출근 하는 것은 너무 했다고 보입니다. 직장이 아니라 동네 목욕탕 가는 차림인데 그만큼 직장을 우습게 여긴 다고 보일 수도 있습니다.
에어로빅 복장 인 거 같은데 이런 답변을 하면 꼰대인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중소기업 이라도 기본적인 것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자체 복장에 대한 규정이 없더라도 사람은 기본적으로 회사 출근 복장은 신경을 쓰고 그에 맞는 복장을 갖추는 것이 기본입니다.더군다나 대리 직급이면 경력직 같은데 더욱더 복장에 매너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는 사람 보는 눈은 거의 비슷한 성향이 있는데 질문자님 보기에 그러면 다른 사람도 비슷한 시선으로 봅니다. 지적할 수 있는 상사에게 말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어디 회사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옷차림을 입고 출근을 했다는 거는 너무 막 나가는 거 같습니다 새로 왔다고 했는데 그렇게 옷을 입었다면 더욱더 말이 안 되는 거 같은데요 아무래도 어떠한 제재가 떨어질 것 같습니다
아무리 시대가 바뀌었다고 하더라도 회사에 쫄바지 츄리닝을 입고가는건 개념이 없는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밖에 안여겨 집니다. 자유복장이라고 하더라도 선을 지켜야하는데 요즘에는 정말 엉뚱하고 이상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복장이 자율화된 회사인 경우에는 원칙상 직원의 옷차림에 대해서 간섭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지만, 상사의 입장에서 직원의 옷차림이 사회적 상궤에 어긋날만큼 과도하여 회사의 조직생활에 부정적 영향이 크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미팅을 가지고 옷차림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