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교사라는 꿈과 현실적인 신체의 벽과의 고민
중고등학교 교사가 저랑 적성이 잘맞는거같지만 제가 어릴때부터 조금만 얘기해도 쉽게 목이 쉬거나 목이 쉽게 부어버리는 유리몸입니다
그래서 요새 고민이 많아지는데
1.유리몸인거는 알고 교사가 되면 목이 안좋아질 가능성이 높겠지만 꿈을 향해 도전
2.꿈도 중요하지만 건강잃어버리면 무의미 꿈은 내려놓되 대신 비교과교사(영양,상담,사서중 아무거나)라도 하여서 교과교사랑은ㄴ많이 다르겠지만 조금이나마라도 교사의 꿈을 실현
선택은 제가 내리겠지만
여러사람의 조언정도 듣고싶어서 글 올리게 되었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1번의 방해요인이 어느정도일지 몰라서 정확한 답변은 어렵겠지만,저는 그래도 1번으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꿈은 계속 가슴에 남아서 그때 해볼껄 하고 후회를 남기게 될 수 있습니다. 목을 쉽게 쉬는 이유를 자세히 알아보시고, 저라면 꿈은 그대로 가져가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팁을 알려드리자면...제 지인이 본인 전공 과목이 있는데 학교생활 해보니 가르치는 것 외의 일들이 많아서 대학원에 진학하더라구요. 진로?선생님(확실히는 잘 모르겠음) 으로 전향하겠다고 합니다.그쪽도 알아보세요.
제 생각에는 1번같은 경우에는 평생직장으로하기에는 무리가 있을것 같아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건강입니다 그러므로 1번은 하고 싶어도 하지
말아야할 선택인것 같구요 제 생각에는 2번이 평생직장인으로 살아가기에
좋은직장 같습니다 2번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2번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서직이나 상담 선생님으로 목을 많이 쓰지 않아도 괜찮은 부분도 있고 일단은 건강이 최우선인 부분이 있져 질문자님의 목을 혹사시키면서, 몸을 혹사시키면서 교사가 되는 것은 그다지 좋지 않은 선택일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