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교사라는 꿈과 현실적인 신체의 벽과의 고민
중고등학교 교사가 저랑 적성이 잘맞는거같지만 제가 어릴때부터 조금만 얘기해도 쉽게 목이 쉬거나 목이 쉽게 부어버리는 유리몸입니다
그래서 요새 고민이 많아지는데
1.유리몸인거는 알고 교사가 되면 목이 안좋아질 가능성이 높겠지만 꿈을 향해 도전
2.꿈도 중요하지만 건강잃어버리면 무의미 꿈은 내려놓되 대신 비교과교사(영양,상담,사서중 아무거나)라도 하여서 교과교사랑은ㄴ많이 다르겠지만 조금이나마라도 교사의 꿈을 실현
선택은 제가 내리겠지만
여러사람의 조언정도 듣고싶어서 글 올리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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