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아르헨티나 뿐 아니라 베네수엘라도 그렇듯 부유하던 나라가 못사는 나라로 몰락하게 된것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정부가 부유하다보니 국민의 복지를 위해 모든것을 무상으로 풀어 버렸습니다.
그러면서 일하지 않아도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것만으로도 생활할수 있으니 사람들이 일을 안하게 되죠.
자연히 국가성장은 멈추게 되고, 엄청난 인플레이션을 겪으면서 정부가 파산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일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다 이런 이유에서죠.
지금 우리 국가부채가 1000조가 넘는데 그저 자신들의 정치욕심에 돈뿌려서 지지층을 유지하려는 그런 정치인들 때문에 나라가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로 치닫고 있음을 걱정하는 경제인들이 많으나 선동과 언론이 국민들의 눈과 귀를 흐리게 만들고 있는 것이죠.